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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전차' 로 불리던 구소련의 T-72 전차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시간11.02.21| 조회수88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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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레이(정호경) 작성시간11.02.21 결정판은 타미야인가요 드레곤인가요...타미야 티72도 멋져 보이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1 물론 타미야 제품이죠... 곧 리뷰 들어갑니다.
  • 작성자 jhkimrad(김진형) 작성시간11.02.21 동영상에 보여지는 T-탱크들의 기동력이 상당하군요.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1 구 소련의 T 씨리즈 전차들은 대체로 가볍고 우수한 엔진을 장착한 덕에 기동력은 다 좋은편입니다.
  • 작성자 wyvern(장세종) 작성시간11.02.21 잘봤습니다. 중동전이나 걸프전에서 하도 얻어터져서 실제 성능에 비해 많이 평가절하된 느낌(실제로도 약간 뒤처지긴 하지만...)이 드는 전차입니다만 동글동글한게 귀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1 걸프전에서 하도 터지는 바람에 이미지가 나뻐져서.. t-72 차체에 T-80의 포탑을 결합한 T-90으로 이름을 얼른 바꾸었죠.. 나중에 소개할 참입니다.
  • 작성자 hullangy [정헌용] 작성시간11.02.21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전차 뒤에 드럼통은 연료통인가요? 이차대전 당시러시아 전차들도 그렇고 연료통을 외부에 노출시킨채로
    적재하고 다니는데요...오히려 전장에서는 불안한거 같기도 하고 더 위험해 보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1 물론 전장에서 추가 연료탱크는 피탄의 위험성이 큰 부분 입니다만... 실전에서는 우선 외부 연료탱크의 연료를 쓰고 또 내부로 옮겨 담을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필요시에는 주행중 분리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디젤연료는 이외로 발화점이 높아 쉽게 불이 붙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장갑사이에 디젤연료를 넣어 장갑대용으로 (메탈제트를 분산시키는 역활) 사용하여 큰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K1/K1A1 도 장갑재 사이에 연료를 넣어 사용하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hullangy [정헌용] 작성시간11.02.24 상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사실 생각해보면 러시아가 어떤 나라인데 위험한걸 달고 다닐까 싶기도 했지만 미라지님 설명을 들으니 확실히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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