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패자를 꿈꾸던 이탈리아 최후의 전함!! ' Vittorio Veneto (Littorio class) class'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시간11.07.28 조회수534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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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8 저도 아주 좋아하고 자주 읽는 책인데 정말 명저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로마인들이 어찌 그 거대한 제국을 천년간 다스릴수 있었는지 소상하게 분석해 놓은책이죠..까페운영에도 적극활용하고 있고요 (특히 개방융화정책 같은거..) 로마패망이후 많은 나라들이 로마의 후속임을 자칭했다지만 (오죽하면 독일의 비스마르크는 신성로마제국을 세울 생각까지 했죠) 지금의 이탈리아는 사실 전통로마라고 보기 힘들죠.. 하는짓이 울 나랑하고 넘 비슷하거든요.. 서로 물어뜯고 헐뜯고 옥신각신.. 이런걸 아군이라고 같은팀했을 독일입장이 얼마나 답답했을지..참고로 친구넘이 이탈리아 오토바이 제품 수입업을 하는데 이탈리아 제품이 디자인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