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2000 Eurofighter Typhoon (Britain, Germany, Spain, Italy) PT2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시간09.05.10 조회수457 댓글 1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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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rageknight [왕성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2 에궁 이제와서 갑자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지난 40년간을 미군편제로 모든걸 만들고 지켜왔는데.. 사우디가 유러파이터 도입이 가능했던건 이미 영국제 토네이도를 운영중에 있었고 원래 중동이란데가 영국하고 매우 긴밀한 관계라 가능한겁니다. 울 나라에 생소한 뱅기 싸게 들여온다고 부대비용에 정비병이나 조종사 교육비까지 더구나 유로파이터는 완성된 전투기가 아닌 지금도 개발중인 기체입니다. 이제 가까으로 공대지 무장 붙여본 것을뿐 아직 갈 길이 멀고 먼데 울 나라 공군 장성들이 그걸 이해할까요..? 한국군에 있어 무기도입 철칙은 절대 운영예정은 무기는 도입하지 않는다 입니다. 유일한 선례는 해군의 214급 도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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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휭맨[이휘웅] 작성시간09.05.12 국방부의 지금까지 움직임을 본다면... 거의 희망사항에 가까울 따름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미국의 딴지만 없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유러파이터용 AESA radar의 개발도 종료되었고, 무장 인티에 최대걸림돌은 사라졌습니다. 불가능에서 가능성이 생긴 거라고 볼 수 있지요. 1차 KFX사업에서 유러파이터와 라팔이 탈락된 이유가 지상공격능력 부재 혹은 매우 제한적이었던 것이었는데.. 2012년 이후엔 그 이유마저 사라질 것이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