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자료]]MBT 의 기원이 된 2차대전 영국의 순항전차 (cruiser tanks)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3.04.04조회수1,292 목록 댓글 4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오늘낮 날씨는 초여름을 연상하게 될정도로 상당히 덥더군요..그리고 밤과 새벽인 쌀쌀하고요..감기걸리기 딱 좋은 시기인듯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다고 하니 일교차가 큰 요즘 옷 든든하게 입고나가시길 바랍니다.
간만에 전차 설정자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차대전 영국군의 전차사상인 순항전차 (cruiser tanks) 개념과 그 대표적인 모델인 크루세이더 전차 (Crusader tank) 에 대해 정리해보기로하겠습니다.
순항전차(cruiser tanks)
'); } /*]]>*/| 제 2차 세계대전의 영국군 기갑장비 | |||||||||||||||||||||||||||||||||||||||||||||||||||||||||||||||||||||||||||||||||||||||||||||||||||
| 전차 | 경전차 | 테트라크 | |||||||||||||||||||||||||||||||||||||||||||||||||||||||||||||||||||||||||||||||||||||||||||||||||
| 순항전차 | 크루세이더, 크롬웰, 챌린저 | ||||||||||||||||||||||||||||||||||||||||||||||||||||||||||||||||||||||||||||||||||||||||||||||||||
| 보병전차 | 마틸다I/II, 발렌타인, 처칠 | ||||||||||||||||||||||||||||||||||||||||||||||||||||||||||||||||||||||||||||||||||||||||||||||||||
| 랜드리스 미국전차 | M3 스튜어트, M3 리/그랜트, M4 셔먼(파이어플라이), M10C 아킬레스 | ||||||||||||||||||||||||||||||||||||||||||||||||||||||||||||||||||||||||||||||||||||||||||||||||||
| 퍼니전차 | 공병전차, 교량전차, 구난전차, 지뢰제거전차, 화염방사전차 | ||||||||||||||||||||||||||||||||||||||||||||||||||||||||||||||||||||||||||||||||||||||||||||||||||
| 자주포 | 섹스턴, M7 프리스트 | ||||||||||||||||||||||||||||||||||||||||||||||||||||||||||||||||||||||||||||||||||||||||||||||||||
1 기본 개념
[1차대전 지루한 참호전을 돌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제작된 특수무기가 바로 전차였다. 영국은 이 무기를 이용 지루한 참호전을 깰수 있었다]
[최초의 전차는 지루한 참호전을 돌파히기 위한 움직이는 토치카 정도로 이용되었으며 속도도 느렸으며 방호력도 기관총탄을 겨우 막을정도였다]
2 등장
[1차대전말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와 독일등지에서 전차들이 개발되었으며 이제는 적전차를 격파하는데 같은 전차를 이용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인 사실을 발견하면서 적전차를 격파할 새로운 전차들이 개발되게 된것이 바로 순항전차의 탄생개념이였다]
3 안습의 개발사
3.1 A9, A10
[영국이 개발한 최초의 순항전차인 A9, 즉 순항전차 MK.I은 외양부터 리벳접합에 기관총탑이 있는 구식이며, 현가장치는 신뢰성은 좋지만 순항전차용으로 쓰이기에는 반응속도가 느렸다. 게다가 상용 버스 엔진을 그대로 가져다 쓴 엔진은 출력이 부족했다. 덕분에 최초의 순항전차로서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40km/h의 최고 속력을 보여 주었다.가장 큰 문제점은 A9의 장갑이 최대 13mm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많은 부분은 고작 6~7mm의 장갑이라 사실상 양철조각이나 다름없었다는 것. 덕분에 20mm 기관포를 장비한 2호 전차도 운이 좋으면 A9을 격파할 수 있었다]
3.2 크리스티형 전차 A13 시리즈
[이사진을 보고 연상되는것이 없는가..? 있다면 그는 우리까페의 진정한 독자이다.!! 크리스티나전차의 뛰어난 현가장치를 이어받은 BT-2전차는 이처럼 전차로서는 믿겨지지 않는 엄청난 기동성을 보여주었다]
[BT전차의 탄생에는 이분의 영향이 매우 컸다 미국의 괴짜발명가 월터 크리스티나로 ( Walter Christie) 그는 1920년대 이미 획기적인 크리스티나 현가장치 (Christie suspension)를 개발 그를 장착한 최초의 크리스티나 전차를 만들게 된다. 개인적으로 괴짜이면서 지독한 속도광이였던 그는 무려 시속 70킬로 이상을 달릴수 있는 전차를 1920년대말 개발하였으나 당시는 세계적인 불경기인데다가 전차에 대한 군장성들의 평이 별로인지라 큰 빛을 보지못했고 화가난 그는 크리스티나 현가장치와 전차 설계도 모두를 당시 러시아에 팔아버렸다]
[크리스타 현가장치를 장착한 최초의 전차 토네이도 지금에도 따라올수 없는 시속 70킬로 이상의 고속이동이 가능한 전차로 특이하게 도로상에서는 궤도를 모두 벗지고 차륜으로 이동이 가능했다 하지만 당시 전차에 대해 그리 중요성을 체감하지 못한 미국과 영국장성들에 (전차는 그저 보병과 발을 맞추며 지원만 해주면된다는 생각) 의해 푸대접을 받았으며 이에 격분한 크리스티나는 이전차의 설계와 현가장치 모두를 당시 러시아에 모두 팔아치우게 된다. BT 전차를 이 전차를 베이스로 러시아 사정에 맞게 개량한것이였다]
[고속이동이 가능했던 크리스티나 현가장치의 모습 오늘날 전차의 현가장치로 사용되는 스프링현가장치 방식의 원조격인 뛰어난 설계로 수십톤의 전차를 시속 70킬로이상으로 이동시킬수 있는 주된 기술적 요인이 되었다]
[크리스티나 현가장치는 BT전차에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이를 개량하여 훗날 걸작전차로 남는 T-34와 이후 소련전차의 우수한 성능의 기본바탕이 되었다]
[크리스티나 전차의 뛰어난 기동성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활동영상]
[영국군 장성들은 일찍히 미국 발명가 크리스티나가 개발한 현가장치의 가능성을 높이쳐 이를 이용한 새로운 전차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바로 A13 으로 나중에 크루세이더 전차로 개발된다]
[크루세이더 전차를 앞선 전차들보다는 나은편이였으나 역시 방어력이 떨어져 독일군 전차에게 타켓역활밖에 할수 없었다 전사한 전차승무원을 위해 기도하는 군목의 모습으로 이미 파편으로 목이 달아난 뒤이다. 뒤에는 피격되어 불타는 크루세이더 전차의 모습]
3.3 순항전차 Mk.VI(A15) 크루세이더
3.4 순항전차 Mk.VII(A24) 카발리어
[크루세이더를 이어 개발된 순항전차 Mk.VII(A24) 카발리어 는 6파운드 포를 장착하는 새로운 전차로 개량되는데 이것이 바로 크롬웰 전차였다]
3.5 순항전차 Mk.VIII(A27L) 센토어
- 노르망디 상륙 버전의 센토어 CS(close-support). 포탑 외부의 눈금은 상륙정에 실려있는 상태에서 정장이 목측으로 관측한 목표를 전차장에게 지시하여 화력 지원하기 편하도록 그려놓은 것이다.
3.8 순항전차 (A34) 코메트
4 영연방군
4.1 캐나다: 램 순항전차
4.2 오스트레일리아의 센티넬 순항전차
5 이야기거리
[센추리온은 수많은 실패끝에 드디어 궁극의 성능을 가진 순항전차로 개발되었으나 이때는 이미 전차의 운용사상이 MBT (Main Battle Tank) 로 옮겨간 뒤였다. 하지만 수많은 시행착오끝에 개발된 이 전차는 그이후 현재까지 60년넘게 장수하며 운용되는 전차가 된다]
- 프랑스군은 보병전차의 상대적 개념으로 기병전차를 운용했다. 소뮤아 S-35 참조.
- 소련군은 프랑스군과 비슷하게 경전차를 보병전차로 운용하면서 영국군 초기 순항전차와 여러모로 유사한 쾌속전차를 운용했다. BT(전차) 참조.
- 미군의 중(中)전차들은 영국에 공여되는 대로 순항전차를 운용하는 기갑부대로 돌려졌다. 그리고 성능면에서 대부분의 순항전차보다 전반적으로 더 나았다. 안습.
- 독일군의 3호 전차 역시 기동성을 중시했다는 점에서 순항전차와 맥을 같이한다. 하지만, 영국의 순항전차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과 달리,3호 전차는 적절한 화력과 적절한 방어력을 갖추어 스펙 성능에서 우월한 적 전차들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었다. 다만 이건 독일군의 우수한 전차병의 노력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이며, 결국 이들도 판터같은 신형전차를 개발함과 동시에 88mm 대공포를 비롯한 대전차포에 많은 의지를 해야 했다.
[2] 당시 영국 육군의 요구 사항은 전면장갑 60mm였으나 A10은 그 절반의 장갑만 붙여 놓고 보병전차라고 우겼다.
[3] 도로에서의 속력이 25km/h 정도...
[4] 리버티 엔진의 생산권을 가진 너필드의 뒷 공작도 있었다는 설이 있다.
[5] 관통력만 비교하면 75mm포가 오히려 6파운드 포보다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다.
[6] 별도의 이름이 붙은 순항전차는 모두 C로 시작하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영국의 각세대 주력전차도 그 이름이 C로 시작한다...
출처 엔하키 미러 (http://mirror.enha.kr/wiki/%EC%88%9C%ED%95%AD%EC%A0%84%EC%B0%A8 ) 사진과 일부내용은 추가하였습니다.
MBT 의 기원이 된 영국의 순항전차 (cruiser tanks)
번역 및 정리 미라지나이트 (www.compmania.co.kr)
전차는 1차대전중 개발되어졌습니다.
1차세계대전은 비행기 같은 무기가 최초로 사용된 전쟁이기도 했지만 지상에서는 전차라는 무기가 처음 등장한 전쟁이기도 했습니다.
[1차대전 지루한 참호전을 돌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제작된 특수무기가 바로 전차였다. 영국은 이 무기를 이용 지루한 참호전을 깰수 있었다]
초기에 전차는 참호전을 돌파하기 위한 필살무기로 영국군에 의해 개발 전투에 투입되었죠.. 당시에는 서로가 참호를 파고들어앉아 있어 기약없는 대치전에 들어가 저격 기술이나 발전하게 되지 전선의 이동이 거의 없는편이였죠.. 이런 지루한 전투에서 적의 전선을 돌파하기 위해 트랙터에 장갑을 씌우고 적의 기관총탄을 막아내며 움직이는 토치카로 사용된게 전차의 최초의 모습이였습니다.
[최초의 전차는 지루한 참호전을 돌파히기 위한 움직이는 토치카 정도로 이용되었으며 속도도 느렸으며 방호력도 기관총탄을 겨우 막을정도였다]
최초의 전차는 영국군의 MK1이였는데 이는 원래 스윈튼(Ernest Dunlop Swinton)이라는 공병장교가 무한궤도를 이용한 장갑차량을 새로 개발해서 참호를 돌파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정작 영국 육군성에서는 이 의견에 퇴짜를 놓았으므로 그의 야심찬 아이디어는 그대로 사장되었습니다.
[실전에 투입된 최초의 전차로 알려진 MK 시리즈는 원래 스윈튼(Ernest Dunlop Swinton)이라는 공병장교가 무한궤도를 이용한 장갑차량을 새로 개발해서 참호를 돌파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정작 영국 육군성에서는 이 의견에 퇴짜를 놓았으므로 그의 야심찬 아이디어는 그대로 사장되나싶었는데 당시 해군장관이었던 윈스턴 처칠이 이 아이디어를 채용, 육상전함으로 개발하게 되며, 이것이 좀 더 실용적으로 바뀌면서 나온 물건이 바로 Water Carrier라는 이름의 장갑차량으로, 이것이 현대 전차의 조상인 Mk 시리즈 가 된다 사진은 MK5의 모습 이때만해도 영국은 전차의 종주국으로 잘 나가나 싶었는데..]
이 육상전함은 독일군을 상대로 큰 전과를 올리게 됩니다. 참호를 파고 들어앉아 대치중인 전선을 전차라는 무기의 등장으로 돌파하게 된것이죠.
이후 독일 이나 프랑스등도 비슷한 전차를 만들어 이용하게 되고 곧 전차는 모든 전선에서 다양한 나라에서 제작된 형태로 선보이게 됩니다. 이 당시 초기전차들은 낮은추력의 엔진에 기관탄 정도만 막을수 있는 장갑 그리고 속도도 무지 늦었습니다. (보병과 발을 맞추어 움질 정도면 되면 되었으니..) 이는 초기 전차의 경우 움직이는 토치카 정도로 인식되어 보병과 발을 맞추며 적진을 돌파했으면 되었기 때문이죠 (이런 사상은 훗날 영국군에 의해 보병전차로 발전하게 된다 )
[영국에 이어 프랑스도 르노FT 전차 같은 경전차를 만들어 투입되게 되고..]
하지만 적국도 비슷한 개념의 전차를 개발하게 되면서 문제는 발생하게 됩니다. 장갑을 친 전차이다 보니 기관총으로는 격파가 힘들었고 이를 격파하기 위한 전용 대전차포나 대전차총이 등장하게 되었고 이들 대전차포를 이동에 한계가 있어 전차의 무장 역시 초기에는 기관총 수준에서 점점 구경이 큰 포가 주무장으로 장착 운용되게 됩니다.
[독일 역시 이에질세라 A7V 같은 움직이는 토치카 개념의 전차를 개발 투입하게 됩니다. 바야흐로 유럽은 참호전에서 전차를 이용한 전술이 발전하게 되는것이죠..]
즉 통상적인 보병지원 임무에서 적전차를 무력화하기 위한 전차로 발전하게 되는것이죠.. 이것이 영국에서는 순항전차로 발전되게 되고 미국과 독일에서는 중(重)전차로 발전하게 됩니다. (중전차는 초기에는 콘크리트등으로 강화된 적의 요새를 격파할 목적으로 발전되나 전차들이 눈부시게 발전하자 대구경 화포를 장착한 대전차 전용으로 발전되기에 이른다)
[1차대전말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와 독일등지에서 전차들이 개발되었으며 이제는 적전차를 격파하는데 같은 전차를 이용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인 사실을 발견하면서 적전차를 격파할 새로운 전차들이 개발되게 된것이 바로 순항전차의 탄생개념이였다]
1차대전이 끝난후 경제불황과 더불어 각국의 무기개발은 발전없이 더디게 진행되었고 전차의 종주국이라 할수 있는 영국 역시 매우 느리게 전차의 개발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아울러 독일을 비롯한 나라에서는 1차대전에서의 전차의 활약을 두고 향후 무기로서의 높은 가능성을 알아채고 다양한 전차전 전술과 더불어 새로운 전차들을 개발하게 되는데 이중 전차의 종주국이라 할수 있는 영국은 두가지 전술개념. 하나는 보병과 발을 맞추면서 지원차량으로서의 보병전차 ( Infantry tank) 와 앞서말한 대전차 임무를 주로하는 순항전차 (cruiser tanks) 개념으로 양분되어 개발이 진행되게 되며 그 대표적인 모델들은 위에 열거한 모델들 입니다.
[영국은 전차의 종주국임에도 1차대전이후 이렇다할 새로운 전차를 개발하지 못하였다. 겨우 보병전차 냐 순항전차냐 두가지 개념을 내세워 따로 개발하는 바람에 형편없는 성능의 전차를 개발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데..]
[영국이 개발한 최초의 순항전차인 A9, 즉 순항전차 MK.I은 외양부터 리벳접합에 기관총탑이 있는 구식이며, 현가장치는 신뢰성은 좋지만 순항전차용으로 쓰이기에는 반응속도가 느렸다. 게다가 상용 버스 엔진을 그대로 가져다 쓴 엔진은 출력이 부족했다. 덕분에 최초의 순항전차로서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40km/h의 최고 속력을 보여 주었다.가장 큰 문제점은 A9의 장갑이 최대 13mm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많은 부분은 고작 6~7mm의 장갑이라 사실상 양철조각이나 다름없었다는 것. 덕분에 20mm 기관포를 장비한 2호 전차도 운이 좋으면 A9을 격파할 수 있었다]
[영국군 장성들은 일찍히 미국 발명가 크리스티나가 개발한 현가장치의 가능성을 높이쳐 이를 이용한 새로운 전차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바로 A13 으로 나중에 크루세이더 전차로 개발된다 그나마 크루세이더 전차정도가 되어서야 겨우 전장터에 쓸수있나 싶었지만..]
[그나마 크루세이더 전차를 앞선 전차들보다는 나은편이였으나 역시 방어력이 떨어져 독일군 전차에게 타켓역활밖에 할수 없었다 전사한 전차승무원을 위해 기도하는 군목의 모습으로 이미 파편으로 목이 달아난 뒤이다. 뒤에는 피격되어 불타는 크루세이더 전차의 모습]
결론적으로는 영국은 전차의 종주국이라는 이름은 가지고 있었지만 전차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지못해 대전내내 독일군의 막강한 전차군단에 시달린반면 전차가 가진 잠재력을 일찍히 알아보고 그 가능성을 높이쳐 전격적(電撃戰)( blitzkrieg) 이라는 공지합동전술로 발전시킨 독일은 (독일은 보병전차라는 개념을 없애도 속도를 중심으로 적의 종심을 돌파하는 과거 기병대와 같은 역활을 전차에 맡겼다) 전차를 이용 큰 성과를 얻게 됩니다.
[영국과는 달리 독일은 1차대전에서의 전차가 가진 무기로서의 잠재력을 높이산 일부 선각자들에 의해 신무기로 개량 개발되며 전차를 이용한 새로운 전술이 개발되기에 이릅니다. 여기에는 하인츠 빌헬름 구데리안(Heinz Wilhelm Guderian: 1888년 6월 17일 ~ 1954년 5월 14일)과 롬멜같은(아래) 뛰어난 혜안을 가진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에르빈 요하네스 오이겐 로멜(독일어: Erwin Johannes Eugen Rommel, 1891년 11월 15일 ~ 1944년 10월 14일)은 현대전을 이야기할때 빼먹을수없는 뛰어난 전략가이자 전술가로 구데리안장군과 더불어 독일이 낳은 유명한 전술가이자 군인이였다. 그 역시 전차의 뛰어난 가능성을 높이치고 일찌감치 전차를 이용한 전술을 깊이 연구하여 전투에 이용하였다]
[독일은 뛰어는 기술력과 뛰어난 장군들을 통해 유래없는 전차를 이용한 전격적을 개발 전 유럽을 단기간에 석패하기에 이른다]
즉, 영국은 보병전차라는 구시대적인 전술에 메달린 나머지 2차대전 내내 독일군의 우수한 전차들에 시달리게되죠.. 이후 순항전차의 개념을 발전시켜가면서 대전말에 그나마 쓸만한 전차들을 뽑게되지만 이때는 이미 전쟁은 종전으로 치달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등장한것이 바로 센츄리온 전차로 이는 훗날 주력전차라는 개념으로 반세기 이상을 장수하는 명전차의 이름을 남기게 되는것이죠..
[매번 개발했던 전차들이 시원찮아 죽쑤던 영국군은 겨우 미국제 M4 셔먼전차들을 통해 간신히 기갑세력을 유지하는 수준이였지만 한편 꾸준히 새로운 전차의 개발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늦었지만 영국군은 순항전차라는 개념을 도입했기에 많은 실패를 통해 결국 영국전차라는 특징을 가진 새로운 전차를 개념하게 되었으며 이는 훗날 중장갑, 대구경의 주포를 장착한 영국군만의 전차개발사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반면 보병전차는 중전차의 등장으로 개념이 서서히 사라지다 순항전차 개념에 흡수되어 결과적으로는 주력전차라는 개념으로 발전하게 된다)
[센추리온은 수많은 실패끝에 드디어 궁극의 성능을 가진 순항전차로 개발되었으나 이때는 이미 전차의 운용사상이 MBT (Main Battle Tank) 로 옮겨간 뒤였다. 하지만 수많은 시행착오끝에 개발된 이 전차는 그이후 현재까지 60년넘게 장수하며 운용되는 전차가 된다]
[센추리온의 개발성공이후 영국은 1970~70년대는 120밀리 포를 장착한 치프틴을 개발 배치하고..]
[1990년대들어 신형장갑과 화기관제장비를 갖춘 챌린져2를 개발 배치 운용하고 있다]
출처
엔하키미러
출처 엔하키 미러 (http://mirror.enha.kr/wiki/%EC%88%9C%ED%95%AD%EC%A0%84%EC%B0%A8 ) 사진과 일부내용은 추가하였습니다.
http://www.morozov.com.ua/eng/body/tanks/bt-7m.php
참고싸이트 및 실기체 자료출처
미라지의 콤프방 (www.compmania.co.kr)
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co.kr)
트럼페터 홈페이지 (http://www.trumpeter-china.com/)
유용원의 군사세계(http://bemil.chosun.com/)
비겐님의 블로그
(http://korearms.egloos.com/)
위키백과사전 영문판 ( http://en.wikipedia.org/wiki/BT_tank )
위험한시도.밀리터리Q&A.에피소드 12편
참고서적
세계의 전차 (주식회사 군사정보 2000.9.1)
98 전차연감 (주식회사 군사정보 1998.5.1)
세계의 전차 1946~2000 (주식회사 군사정보 2000.9.1 )
취미가 17호 (1993년 1월호)
M1A1 에이브람스 주력전차 (주식회사 군사정보 1999.8.30 )
컴뱃암스 24호 (1998.9월 주 군사정보)
ㅇ 한상철, 한기상, CD 롬 : 세계 각국 전차 소개, 현대정공 기술연구소, 1999
ㅇ 유승식, 21세기의 주력병기, (주)군사정보, 1998, pp206~207
진흙속의 호랑이 한글번역판 [저자: 오토 카리우스 / 번역: 이동훈 /ISBN: 978-896052-225-1 03390 (set), 978-896052-224-4 03390 (본체)/ 도서출판 길찾기]
소련전차군단도감 한글판 [우에다 신 [그림], 사이키 노부오 [글] / 번역 : 장민성 / ISBN : 978-89-6052-211-4 17390/도서출판 길찾기]]
전차 메카니즘 도감 저자: 우에다신, 역자: 강천신 감수: 윤민혁 | 이미지프레임 | 2011-07-20]
독일육군전사 (獨逸陸軍戰史/WEHRMACHT) [우에다 신 (지은이) | 홍희범 (옮긴이) | 이미지프레임 | 2011-04-30]
* Wrighten By Mirageknight (2013.4.5 Ver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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