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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자료]]해군항공대 최후의 단발단좌 프로펠러 전투기 F-8F 베어캣 (F8F-1 Bearcat)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6.02.01|조회수1,79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어느새 2월 입니다. 이번주는 특히 설이 끼어있는 주라 더 분주할듯 보이네요..


아카데미에서 벌써 2월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하나는 앞서 소개한  F-15C  144th Fighter Wing (144 FW)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제품이고 다른 하나는 미해군 최후의 단발단좌 프로펠러 전투기인 F-8F 베어켓 한정판이 되겠습니다.








 


F8F-1 Bearcat




1. 제원

제원





F8F-1 Bearcat



분류 : 단발 단좌 함상전투기
엔진 : 프랫&휘트니 R-2800-34W '더블 와스프' 복열 18기통 공랭식 성형엔진 (2100마력)
전장 : 8.61m
전폭 : 10.92m
전고 : 4.21m
자체중량 : 3,207kg
전비중량 : 4,534kg
최대속도 : 678km/h (고도 19,700ft/6,000m)
항속거리 : 1,778km






무장 :
주익에 12.7mm M2 중기관총 4정 (F8F-1B/2 : 20mm M3 기관포 4문)
4발의 5인치(127mm) 무유도 로켓탄, 1,000파운드 (454kg)의 폭장

2. 설명




미 해군항공대 최후의 단발단좌 프로펠러 전투기. 그루먼사의 고양이 형제중 4남.




 


 


[ 4년간의 긴 세계2차대전인 1944년 시점에서, 당시 해군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던 F6F 헬캣은 일본군 전투기들을 상대하기에는 충분했지만 같은 R-2800 엔진을 사용하던 F4U 콜세어P-47 썬더볼트 같은 전투기들에 비해서는 비행성능이 좋지 않았고, 또한 일본이 신형 전투기를 생산한다면 F6F의 성능 우위는 쉽게 위협받을 수 있었다. 이에 미해군은 새로운 전투기 개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F-8F 베어켓 이였다.]

실기체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1944년 시점에서, 당시 해군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던 F6F 헬캣은 일본군 전투기들을 상대하기에는 충분했지만 같은 R-2800 엔진을 사용하던 F4U 콜세어P-47 썬더볼트 같은 전투기들에 비해서는 비행성능이 좋지 않았고, 또한 일본이 신형 전투기를 생산한다면 F6F의 성능 우위는 쉽게 위협받을 수 있었다.






[F-8F 베어켓은 이전에 사용하던 F-6F 헬켓을 전면재설계한 기체로 F-6F 헬켓이 급조된 기체 (당시 신기체로 개발중인 F-4U 콜세어의 백업개념으로 급히 개발됨) 인점을 감안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전면 재설계하여 기체의 성능을 극대화 기체로 설계되었다.]







[미해군은 새로운 전투기를 원했고  이미 개발되어 운용했던 F-6F 헬켓의 운용경험과 더불어 노스롭이 베테랑 파일럿의 조언을 바탕으로 상승력에 중점을 두고 R-2800 엔진에 딱 맞춘 경량 전투기로 개발한 것이 바로 F8F 이였다.]















[베어캣의 개발 컨셉이 최초로 마련된 것은 1942년으로, 미드웨이 해전 이후, 그루먼사의 부사장 제이크 스위불과 해군의 베테랑 와일드캣 파일럿들의 사이의 회합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회합에서 지미 타치 소령[2]을 비롯한 해군 조종사들은, 우수한 전투기의 조건으로서 상승력을 강조했다. 이는 강력한 엔진과 경량화된 기체로 높은 출력-중량비를 추구한, 베어캣의 기본 설계 컨셉으로 이어졌다.]



때문에 해군은 새로운 전투기를 원했고, 노스롭이 베테랑 파일럿의 조언을 바탕으로 상승력에 중점을 두고 R-2800 엔진에 딱 맞춘 경량 전투기로 개발한 것이 F8F였다.




[ 미해군의 요구와 베테랑 파일럿들의 충고를 참고로 하여 새로운 전투기에는 당대 최고의 출력을 자랑하는 플랫휘트니사의 더블와스프 엔진인  R-2800 엔진을 사용햇다.  이는 당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P-47 썬더볼트와 F-4U 콜세어에 사용되던 바로 그 엔진이였다.]


[F6F 와 F4U 그리고 P-47 썬더볼트등에 장착되어 괴물같은 성능을 보여주였던 Pratt and Whitney's 사의 R-2800 (46 L) Double Wasp 엔진은 18 개의 실린더를 가진  대형엔진으로 당대로는 최고의 성능을 가진 엔진으로 무려 2000 마력을 낼수 있는 항공기용 엔진였다.]



베어캣의 개발 컨셉이 최초로 마련된 것은 1942년으로, 미드웨이 해전 이후, 그루먼사의 부사장 제이크 스위불과 해군의 베테랑 와일드캣 파일럿들의 사이의 회합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회합에서 지미 타치 소령[2]을 비롯한 해군 조종사들은, 우수한 전투기의 조건으로서 상승력을 강조했다. 이는 강력한 엔진과 경량화된 기체로 높은 출력-중량비를 추구한, 베어캣의 기본 설계 컨셉으로 이어졌다.




[좁은 항공모함에서의 운용을 위해 주익 끝단은 접을수 있었다]




[컨셉과 디자인의 유사성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Fw-190에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되지는 않는다. 1943년 초, 그루먼의 테스트 파일럿들이 영국에서 노획된 Fw-190의 시험비행에 참가했으며, 시제기의 디자인 노트에서 특히 카울링과 랜딩기어의 배치와 관련해 Fw-190와 공통점이 담긴 노트도 발견된다. 하지만 결정적인 관련성을 입증할 만큼은 아니어서, 단지 고출력 공랭엔진과 컴팩트한 기체의 조합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유사한 기체가 되었을 뿐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기본 컨셉과 디자인의 유사성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Fw-190에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되지는 않는다. 1943년 초, 그루먼의 테스트 파일럿들이 영국에서 노획된 Fw-190의 시험비행에 참가했으며, 시제기의 디자인 노트에서 특히 카울링과 랜딩기어의 배치와 관련해 Fw-190와 공통점이 담긴 노트도 발견된다. 하지만 결정적인 관련성을 입증할 만큼은 아니어서, 단지 고출력 공랭엔진과 컴팩트한 기체의 조합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유사한 기체가 되었을 뿐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



[대부분의 미해군 기체들이 그랫지만 좁은 항상에서의 운용과 날로 고성능화 되어가는 일본기체들을 상대하기 위해 필요이상으로 튼튼하게 설계되었진 터프한 기체였다.]







[F-8F 베어캣은 경량화를 위해 2차대전 미군 전투기의 표준 무장인 50구경 6정을 2문 덜어냈고[3],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기존의 육덕진 미군 전투기와는 전혀 다른 기체가 되었고, 일본이 헬캣과 콜세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A7M 렛푸도 그리 큰 향상을 보이지 못해 F8F는 태평양에서 가장 빠르고 날렵한 전투기가 될 수 있었다.]















경량화를 위해 2차대전 미군 전투기의 표준 무장인 50구경 6정을 2문 덜어냈고[3],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기존의 육덕진 미군 전투기와는 전혀 다른 기체가 되었고, 일본이 헬캣과 콜세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A7M 렛푸도 그리 큰 향상을 보이지 못해 F8F는 태평양에서 가장 빠르고 날렵한 전투기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개발이 너무 늦어, F8F로 구성된 비행대를 실은 미 항공모함은 태평양에 도착하기 전에 종전을 맞게 된다. 그 후 제트 전투기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6.25 전쟁 당시에는 F4U나 F7F는 지상공격에도 적합하여 맹활약했던 반면, F8F는 아예 투입되지도 못하였다. 이는 작은 기체에 억지로 고출력 엔진을 우겨넣다보니 범용성이 떨어져 공대공 전투에만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덩치가 크고 상대적으로 범용성도 높았던 타이거캣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나 개발이 너무 늦어, F8F로 구성된 비행대를 실은 미 항공모함은 태평양에 도착하기 전에 종전을 맞게 된다.[4] 그 후 제트 전투기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6.25 전쟁 당시에는 F4U나 F7F는 지상공격에도 적합하여 맹활약했던 반면, F8F는 아예 투입되지도 못하였다. 이는 작은 기체에 억지로 고출력 엔진을 우겨넣다보니 범용성이 떨어져 공대공 전투에만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덩치가 크고 상대적으로 범용성도 높았던 타이거캣과는 대조적이다.




그리하여 남아돌던 기체들은 처음에는 인도차이나 방면의 프랑스군에게 공여되어 디엔비엔푸 전투 이전까지 프랑스군에게 여러 모로 적절히 쓰였고[5] 이후 남베트남이나 태국 등에 공여되어 운용되었다. 미국에도 꽤 많은 기체가 남아있어, 에어쇼에 출연하거나 몇몇 기체는 속도기록용 기체로 개조되어 사용되었다.




[남아돌던 기체들은 처음에는 인도차이나 방면의 프랑스군에게 공여되어 디엔비엔푸 전투 이전까지 프랑스군에게 여러 모로 적절히 쓰였다]




이후 남베트남이나 태국 등에 공여되어 운용되었다. 미국에도 꽤 많은 기체가 남아있어, 에어쇼에 출연하거나 몇몇 기체는 속도기록용 기체로 개조되어 사용되었다




3. 매체에서의 등장

월드 오브 워쉽에서 미국 9, 10티어 항공모함 에식스급 항공모함미드웨이급 항공모함이 장비 가능한 전투기로 나온다.

워썬더에선 M2기관총으로 무장한 F8F-1와원래 연사력이 두배빠른 M3였다 AN/M3기관포로 무장한 F8F-1B가 나온다. B형의 경우 얼마남지 않는 미국 4티어의 희망. 하지만 최근 1.53 패치로 고속 기동성 너프, 날개 부러짐, 엔진 과열, 높은 배틀 레이팅으로 좋지 못하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F8F%20%EB%B2%A0%EC%96%B4%EC%BA%A3)


일부사진과 내용을 추가되었습니다.




실기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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