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자료]]M1117 가디언(Guardian) ASV(Armored Security Vehicle) 경장갑차량 PT1
작성자mirageknight [왕성국]작성시간17.02.10조회수1,193 목록 댓글 0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쌀쌀한 주말이네요.. 저녁 해먹고 실기체 자료 하나 올립니다.
미군이 기지 경비차량으로 운용중인 M1117 가디언(Guardian) ASV(Armored Security Vehicle) 경장갑차량 이야기 입니다.
M1117 가디언(Guardian) ASV(Armored Security Vehicle) 경장갑차량
M1117 가디언(Guardian) ASV(Armored Security Vehicle)은 미국의 장륜 장갑차이다. 본래는 헌병 부대의 기지경비용 차량으로서의 운용을 상정하여 개발되었지만, 미군에서는 주로 정찰 장갑차로서 운용되고 있다. 명칭에 붙은 'ASV(Armored Security Vehicle)'는 '장갑경비차' 내지는 '장갑보안차량'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데, 이는 본래 기지경비용 차량으로서 출발했던 차량이기에 붙여진 것이다.
[미군은 80년대 초반부터 경장갑차량으로 험비를 운용하였으나 낮은 방탄능력과 IED 의 위협으로 전혀 보호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M1117 가디언(Guardian) ASV(Armored Security Vehicle)은 미국의 장륜 장갑차로. 본래는 헌병 부대의 기지경비용 차량으로서의 운용을 상정하여 개발되었지만, 미군에서는 주로 정찰 장갑차로서 운용되고 있다. 명칭에 붙은 'ASV(Armored Security Vehicle)'는 '장갑경비차' 내지는 '장갑보안차량'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데, 이는 본래 기지경비용 차량으로서 출발했던 차량이기에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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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17 가디언 ASV는 여러모로 방어력의 부족을 지적받고 있는 기존의 험비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던 장륜 장갑차이다. 본래 장갑이 없었던 험비의 빈약한 방어력에 대해 미군은 불만을 갖고 있었기에 장갑을 추가한 '장갑험비'를 만들었으나 이 역시 그 방어력이 썩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험비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예 새로운 차량을 만들게 되었는데 이것이 M1117이다. 과거 미군에서 운용된 바 있었고 해외에도 활발히 수출되었던 4륜식의 장륜 장갑차인 V-150 코만도(Commando)를 기초로 하여 개발되었으며, 1990년대 중반에 시제차가 나왔고 이후 1999년에 M1117이라는 제식명칭을 부여받고 미군에 정식으로 제식 채용되었다.
[M117의 원형이 된 V150 코만도 차량 M1117 가디언 ASV는 여러모로 방어력의 부족을 지적받고 있는 기존의 험비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던 장륜 장갑차이다. 본래 장갑이 없었던 험비의 빈약한 방어력에 대해 미군은 불만을 갖고 있었기에 장갑을 추가한 '장갑험비'를 만들었으나 이 역시 그 방어력이 썩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력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험비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예 새로운 차량을 만들게 되었는데 이것이 M1117이다. 과거 미군에서 운용된 바 있었고 해외에도 활발히 수출되었던 4륜식의 장륜 장갑차인 V-150 코만도(Commando)를 기초로 하여 개발되었으며, 1990년대 중반에 시제차가 나왔고 이후 1999년에 M1117이라는 제식명칭을 부여받고 미군에 정식으로 제식 채용되었다.
M1117 은 17톤 이하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 C-130 허큐리스 수송기를 통해 전세계 어디든 24시간안에 전개가 가능하며 방탄능력이나 지뢰보호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마땅한 급전개 능력이 없는 미육군 입장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전력중 하나이다. 참고로 미해병대는 LAV 라는 걸출한 장갑차를 갖추고 있어 걸프전에 충분히 그 가치를 입증하였다.]
M1117은 차륜식 장갑차의 장점을 살려 63 mph (101 km/h) 도로상 의 속력을 낼수 있다 , 엔진은 커민사의ㅡCummins 6CTA8.3 260 hp 마력의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전을 통해 M1117 은 충분한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특히 이렇다할 중화기나 보호장갑이 부족한 헙비의 에스코트 역활을 충분히 수행하였다.
M1117은 이미 구식화된 차량인 V-150을 기반으로 하여 장갑방어력의 향상을 비롯한 여러 개량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개발되었지만, 보다 새로운 기술과 소재가 사용되었기에 V-150에 비해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지니고 있다. 독립 현가 장치의 채용에 의해 험비에 비해서 대폭적으로 향상된 기동성을 지니고 있으며, 세라믹을 주체로 하는 복합소재를 사용한 모듈식 장갑을 지니고 있어 기동성을 유지하면서 방어력의 향상 역시 이룩했다고 한다. 베이스가 된 V-150의 내탄성이 7.62mm를 간신히 방어하는 정도에 불과했다면, M1117의 경우에는 12.7mm 철갑탄, 상공에서 터진 155mm 곡사포 포탄 파편[1], 지뢰 5kg까지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의 내탄성을 확보했으며, 대전차 로켓인 RPG-7에 대해서도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의 방호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M1117은 이미 구식화된 차량인 V-150을 기반으로 하여 장갑방어력의 향상을 비롯한 여러 개량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개발되었지만, 보다 새로운 기술과 소재가 사용되었기에 V-150에 비해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지니고 있다. 독립 현가 장치의 채용에 의해 험비에 비해서 대폭적으로 향상된 기동성을 지니고 있으며, 세라믹을 주체로 하는 복합소재를 사용한 모듈식 장갑을 지니고 있어 기동성을 유지하면서 방어력의 향상 역시 이룩했다고 한다. 베이스가 된 V-150의 내탄성이 7.62mm를 간신히 방어하는 정도에 불과했다면, M1117의 경우에는 12.7mm 철갑탄, 상공에서 터진 155mm 곡사포 포탄 파편[1], 지뢰 5kg까지 방어할 수 있는 수준의 내탄성을 확보했으며, 대전차 로켓인 RPG-7에 대해서도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의 방호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제 원 :승원 3명 + 병력 2명 탑승
자체중량 : 11,884KG
전투중량 : 13,408KG
길 이 : 6,070mm .
폭 : 2,560mm . (차체천정 1.98m)
높 이 : 2,590mm
지 상 고 : 액슬까지 0.38m, 차체바닥까지 0.53m
회전 반경 : 10m
최고 속도 : 100km/h
가속 능력 : 0-32 km/h 7.0ch 미만
야지횡단속도 : 30km/h
수상주행속도 : 5km/h
행동거리 - 640km
수직장애물 통과높이 : 0.61m
호통과 넓이 : 0.5m
화물적재량 : 2.0톤.
등판각 60%
경사각 30%
도섭수심 1.5m
중앙집중식 공기압조절장비 보유
코일스프링식 독립현가장치
무 장 : 40mm MK 19유탄발사기 (즉응탄100/예비탄 500발) - 4발 대인, 4발 연막탄/ 12 AP탄, 12연막탄
12.7mm M2 기관총 (즉응탄 210/예비탄1050발 )
연막탄발사기 튜브식 M257 4연장 2기
1인용 포탑에는 측정거리 2200m의 주야간 화력제어 시스템 보유과 :500,000촉광 서치라이트로 1.5km 투광가능
부품공유내용 : M939A2의 엔진; FMTV의 변속기등 정부표준 군장비의 64% 공유가능
타이어 14.50" x 21"Hutchinson Run Flat으로 50 Kms 주행가능.
엔진은 1시간내 착탈가능
한편 포탑으로는 AAV-7A 상륙장갑차의 포탑을 유용하고 있다. 이 포탑은 Mk.19 고속유탄기관총과 M2 중기관총을 고정무장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전동식 구동장치를 사용하여 선회를 실시하는 전동포탑이기에 적의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한다.
M1117의 포탑으로는 AAV-7A 상륙장갑차의 포탑을 유용하고 있다. 이 포탑은 Mk.19 고속유탄기관총과 M2 중기관총을 고정무장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전동식 구동장치를 사용하여 선회를 실시하는 전동포탑이기에 적의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한다. 포탑을 AAV-7A 상륙장갑차의 포탑을 유용한것은 제작사가 바로 이 포탑을 생산하는 업체이기 때문..
[주무장은으로는 12.7밀리 M2 중기관총과 40밀리 유탄을 발사하는 MK19 고속유탄포을 장착 보병이나 경장갑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으로는 충분하다는 평이다. 하지만 최근 중장갑을 하고 있는 IFV 나 BMP3 같은 장갑차를 상대로는 다소 부족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성능은 양호하지만, 신기술을 다수 도입하면서 가격이 치솟는 바람에 험비를 대체한다는 본래의 개발 목적은 충족시키지 못 했으며, 그 역할은 MRAP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그 MRAP 역시 가격이 고가였기 때문에, 결국 부대에 따라서는 그냥 지금까지 계속 써 왔던 평범한 보통 험비를 그대로 계속 타고 다니거나, 방어력을 늘리기 위해 장갑을 추가한 '장갑험비'를 굴리고 있다.
M1117은 성능은 양호하지만, 신기술을 다수 도입하면서 가격이 치솟는 바람에 험비를 대체한다는 본래의 개발 목적은 충족시키지 못 했으며, 그 역할은 MRAP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그 MRAP 역시 가격이 고가였기 때문에, 결국 부대에 따라서는 그냥 지금까지 계속 써 왔던 평범한 보통 험비를 그대로 계속 타고 다니거나, 방어력을 늘리기 위해 장갑을 추가한 '장갑험비'를 굴리고 있다
미군은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을 위해 수천~수만대에 달하는 다양한 메이커의 MRAP 차량을 도입하였다 사진은 미군의 대표적인 MRAP 인 COUGAR 6X6 차량]
험비의 장갑을 강화한 장갑험비 험비는 최근 미육군의 차기 경장갑차량 LMVT 로 30년간의 운용을 끝으로 점차 퇴역해나갈 예정이다.
물론 이러한 '장갑험비'는 M1117이나 MRAP에 비해서는 방어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그 때문에 M1117이나 MRAP이 도입된 것이기도 했지만, 세상은 예산이 지배하는 것이기에 아무튼 어쩔 수 없다. 부대에 따라서는 심지어 건 트럭을 쓰는 곳도 있다고 한다(…).
그렇긴 하지만 일단 미군에 도입된 차량들은 정찰 장갑차로서는 여전히 잘 운용되고 있는 것 같고, 수출 성적 역시 나름대로 올리고 있어서 이미 3개국(이라크, 콜롬비아, 불가리아)에서의 채용 실적을 남기고 있다.
제작사 측에서는 장갑병력수송차(APC), 장갑구급차, 구난장갑차, 지휘장갑차 등의 파생형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나, 이러한 파생형들의 채용 사례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다른 형태의 포탑을 장착한 M1117 의 모습 제작사 측에서는 장갑병력수송차(APC), 장갑구급차, 구난장갑차, 지휘장갑차 등의 파생형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나, 이러한 파생형들의 채용 사례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M1117)
일부 내용과 사진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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