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 잘 안되는군요..ㅎㅎ
듣기로는 재박이가 운동 카페를 만들었다는데.. 왠만하면 작년꼴 나지
않았음 하는 조그마한 소망이 있네여..
03학번들은 사진으로 몇 명 보긴 했는데.. 다들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선배님들은 잘 지내시는지.. 동기들은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여..
전 평택으로 배치받았구요.. 보급병임당.. ㅋㅋ
아직은 일을 시작하지 않아서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왠지 힘들거 같지는 않네여.. ^^;;
모두들 잘 지내시고..
군대 안 끌려간 재석이나 민식이 창희 기복이 등등도..
얼른 군대가라...ㅋㅋㅋ
괜히 걔겨봤자 좋을 거 없다넹..ㅎㅎ
성원 옹도 빨리 가시는게 좋을 듯 하네여~ ^^
올해 카투사 1기에 78까지 있던데 말이져.. ㅎㅎ
어쨌든... 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여~
전 16일 이후로 매주 외박나갑니당.. ^^;;
자주 찾아뵙죠..ㅋㅋ
그럼..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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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01/민식 작성시간 03.05.08 내 생각엔 매주 학교 올꺼 같어..-_-;;; 군대 간게 아닐꺼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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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1재석 작성시간 03.05.09 쩝.... 부럽수다...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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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1/정득 작성시간 03.05.09 매주 외박이라.... 외박나오면 집에 갈꺼지? 학교 안올꺼지? ^^ 외박나오면 그냥 바루 집으로 가라~ 학교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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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7/곽준용 작성시간 03.05.09 매주 외박의 방위 생활이면 나보다 생활이 나을거 같은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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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2/김태리 작성시간 03.05.10 031-1541 양심도 없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