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속기사,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실시간 자막방송
아시아 최대 대중음악 축제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의 실시간 자막방송을 CAS속기사들이 담당했다.
지난 11월 29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6시간 동안 생방송된 이 시상식은 음악전문 케이블 채널 엠넷(Mnet) 주관으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가수가 주축이 된 행사지만 K팝 열풍이 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어, 한국 뿐아니라 일본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호주 등 20개국 30개 채널을 통해 방송됐다.
소녀시대가 올해의 가수상, 슈퍼주니어가 ‘Mr. Simple’로 올해의 앨범상, 2NE1이 ‘내가 제일 잘나가’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다.
<사진설명> CAS속기사들이 실시간속기로 자막방송을 내보낸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방송 캡처 화면
출처 : 한국스마트속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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