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6일 주일에 설 미사를 드리고 미사 후에 떡국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떡국과 반찬들은 자매님들이 준비하여 맛나게 나누어 먹었지만 항상 뒷 설겆이로 자매님들이 힘들었었지요.
근데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성가대의 두 총각들과 박 안토니오 총무님, 허 스테파노 홍보부장님께서 자진해서 설겆이를 모두해 주셨고, 마지막 부엌 정리는 성가대 단장님인 서 가브리엘님께서 해 주셨답니다.
설겆이와 뒷정리가 자매님들이 하셨을때보다 더 깨끗해서 감탄사와 함께 부끄럽기도 했었지요.ㅎㅎㅎ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설겆이 장면 한컷 올립니다. 많이들 칭찬해 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