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으셨다 일어나셨다, 발을 씻으시고 입을 맞추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예수님께선 어떤 마음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먹먹해졌지요.
김종수 신부님, 냄새나는 발 닦아주시고, 입맞추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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꿇으셨다 일어나셨다, 발을 씻으시고 입을 맞추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예수님께선 어떤 마음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먹먹해졌지요.
김종수 신부님, 냄새나는 발 닦아주시고, 입맞추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