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용인에 살고 있는 하성복토마스라고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바티칸성당에서 미사면사포와 묵주를 구할수 있을까해서 여행사 안 통하고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무례했다면 용서하시고 선물을 하고 싶어 부탁드립니다 biblerom72@daum.net작성자124.50.191.***작성시간09.01.11
신부님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늦게나마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전 무관 대령 김종완 요한입니다. 박그레고리오 회장님,그리고 성가대 , 형제 자매님들 모두 보고싶어요. 벌써 5개월이 지났고.. 그동안 조금 사연이 있었지만 이젠 안정되어가고 있고요 지금은 국방부 정보본부 무관운영과장으로 임무수행중입니다 여기는 경제사정이 안좋아서인지 찬바람이 더욱 차갑게 느껴지네요. 형제자매님들도 슬기롭게 극복하시리라 믿어요. 내년에 더욱 하나님의 은총과 가정의 행복이 충만하길 빕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작성자kim22998작성시간08.12.28
안녕하세요. 이수진 아네스 입니다. 카페가 있는 줄도 몰라서 성가대 분들께 듣고 들어왔는데,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 있네요. 이 당황스러움을 어찌할까요.. 회원등급도 뭘루 되어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저두 정회원시켜주세요~~작성자♣ⓘ˝㏂Sue♀♣작성시간0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