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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일 한인체육대회에 많이 참석하세요^^ paolo lee님 성당 주보에도 광고좀 부탁해요. 한인회소식란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홍반장 작성시간 09.04.18
  • 찬미예수님 ! "이우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속에서 샘물처럼 솟아 올라 영원히 살게 할것이다" (요한복음 4장13절14절)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중에 .... 주님의 부활로 새로운 4월 한주의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13
  • 오늘은 주님이 부활하신 날입니다. "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다" 요한복음 3장 34절 ...... 주님의 부활로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을 가득 받드십시요...Buona pasqua!!!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12
  • 알렐루야~주님 부활의 은총이 마치 바람에 벗꽃 날리듯 아름다운 부활절입니다^^ 알렐루야주님 부활하셨네 노래소리 저럴로 흥얼거려집니다 로마 한인성당카페 가족 여러분 모두 모두 은총의 기쁨을 이웃에게 많이 아주 많이 전하고 나누세요 부활 축제의 행복이 도욱 커질것입니다 아멘~^^ 작성자 고운달빛 작성시간 09.04.12
  • 찬미예수님 오늘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니고데모의 대화를 읽었습니다.대화중에 " 하느님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데로 나아간다.그리고 그가 한일은 모두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일이 드러나나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우리는 빛과진리를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3장17절,21절 이였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11
  •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 장사치와 환전꾼을 모두 물리치신후 유대인들이 표징를 보여달라 하자 성전을 허물면 사흘안에 다시 지어놓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을 허무는것은 예수님의 죽음을 말씀하시는것이고 사흘안에 성전을 다시 세우시겠다는 말씀은 부활을 뜻하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2장13절부터 22절까지 이어쓰기를 하면서 부활을 예견하시는 글을 읽었습니다. 말로만 듣고 보고 읽기만 하는것보다는 조금을 읽으면서 그뜻을 느껴보는 하루게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09
  • 4월 12일 피렌체의 부활절 축제는 두오모성당광장에서 마차불꽃놀이 (Scoppio del carro )가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예쁜 축제입니다. 보시기를 원하시는분은 늦어도 10시 30분에는 도착하셔야됩니다. 구경 오세요. 기다릴께요..^^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4.08
  • 안녕하세요. 다알고 계시겠지만 4월 18일 ~26일은 문화주간 (settimana della cultura )입니다. 해서 이탈리아에 있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 (Musei Statali )는 무료 입장입니다. (예약시 예약금은 지불 ) 이기간에 한군데라도 다녀오세요..^^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4.08
  • 오늘도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주님의 은총으로 충만된 하루를 시작하십시요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08
  • 찬미예수님.... 로마로 돌아왔습니다.. 부활절때 뵙겠습니다.^^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07
  • 어째 멈춰진 시간처럼 카페가 조용하네요 부활전의 침묵인가요 기도인가요.. 모두 기도 중이신가봐요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04
  • 찬미예수님 ... 서울서는 판공성사 보느라고 줄을 ..... 구별로 보는데 한시간이상 줄을 서서 봐야하고 짧게 말해야하고 어휴 신부님들 정신하나도 없어요 ㅎㅎㅎㅎ 출석 체크 합니다. ^^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4.04
  • 오늘 하루만 지나면 새로운 한 달이 시작합니다. 모두 무탈하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 09.03.31
  • 와~~ 신부님들, 성가대분들, 그리고 교우분들 모두들 안녕하시죠? ^^ 전 한국이 너무 좋아서.. 살이 점점 찌고 있어요.. ㅜㅜ 작성자 ♣ⓘ˝㏂Sue♀♣ 작성시간 09.03.30
  • 찬미예수님...들어야 할 것들은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은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좋은글중에서~) 4월을 시작 해야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가득 받는 4월을 시작해보세요.... 작성자 paolo lee 작성시간 09.03.30
  • 피정 잘 다녀오시고 많은 은혜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28
  • 이곳 일본 열도도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냉전선이 남하하고 있다고 하는데 로마도 같은 상황인 것 같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해주시길... 작성자 시메온 작성시간 09.03.23
  • 성경쓰기 하다가 궁굼한게 있어서요. 루카복음 9장 51절이요. 왜 사마리아의 한 마을이 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나요?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라서 그렇다는데 이해가 안돼서요.혹시 예루살렘과 감정 엄청 안좋은가요? 여기저기 뒤져보면 알수있겠지만 쉬운길을 택했어요. 몰라서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요.^^ 작성자 마리안나 작성시간 09.03.23
  • 부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빨리 학교 방학했으면 좋겠따~~^^ 작성자 minam 작성시간 09.03.23
  •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ㅜ.ㅜ 조만간 방장님 오신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보고싶습니다 빨리 오셔요~~^^ 작성자 minam 작성시간 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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