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4장 1절 제목 : 어떤 여자는

작성시간13.02.24|조회수4 목록 댓글 0

성경 : 잠언 14장 1절 제목 : 어떤 여자는

 

어느 화가 한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찾아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그 사람은 제일 먼저 목사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목사는 대답하기를 "신앙이 제일 아름답지요. 진실 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성도들의 얼굴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화가는 주일아침에 교회에 나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들의 얼굴을 바라보고 신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가는 왠지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결혼식을 막 끝낸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신부는 수즙은 듯이 얼굴을 붉히면서 "그거야 사랑이 제일이지요. " 라고 말했습니다,

 

화가는 즉시 캔버스를 내려놓고 신부의 아름다운 얼굴과 그의 눈동자에서 빛나는 사랑을 그림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러나 화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시 전쟁터에서 돌아오는 군인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군인은 지체없이 대답하기를 "평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화가는 이 말을 듣고 맹렬한 싸움이 지나간 전쟁터를 일 구워 오곡백과가 넘실거리는 농원을 만들고 그곳에서 기쁨으로 추수하는 농부들의 평화스러운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화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습니다.

 

실망한 화가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집에 들어서려고 할 때 어린 자녀들이 그에게 달려들어 두 팔로 아빠의 목을 껴안고 반겨 주었습니다.

 

문을 열고 방에 들어서니 아내가 따뜻한 웃음으로 그를 맞아 주었습니다.

 

잠시 후 그들은 식탁을 가운데 두고 둘러앉아 찬송을 부르고 무사히 밖에서 돌아온 아빠를 위해서 온 가족이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화가는 비로소 그의 자녀와 아내의 얼굴에서 빛나는 사랑과 신앙과 평화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러한 자기 가족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림으로 묘사하고는 "행복한 우리 가정" 이라는 제목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처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곳은 가정이라고 할 것입니다.

 

브라우닝은 말하기를 "즐거운 가정은 일찍이 맛보는 천국이다." 라고 했고 . 페스탈로치는 말하기를 "가정의 화목은 지상의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신학자는 가정의 천국은 바로 아내로부터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에덴동산에서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천지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으로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만물의 모든 것은 짝이 있었는데 아담은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깊은 잠을 들게 하신 후 아담을 위해 아담의 뼈를 취하여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거룩한 사명을 주셨는데 그 사명은 바로 남자는 돕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각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남자의 사명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는 것이고, 여자의 사명은 남자가 그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돕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은  합력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의 향한 가정에는 에덴동산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1장 26에서 28절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리고 하나님께선 아담에게 생명의 말씀과 경고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바로 창세기 2장 15절에서 17절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받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남자와 여자는 바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거룩한 축복 속에 창조된 여자는 남편인 아담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드러내도록 돕는 역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와는 하나님 앞에서 남편을 남편 되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이 해야 할 사명도 알면서도 순간 사단이 준 욕망에 사로잡혀 마음으로 사단의 말을 신뢰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멎고 더 나아가서 남편 또한 하나님의 뜻에 거역하게 함으로 결국에는 하나님 앞에서 떠나게 하였습니다.

 

남자들은 아무리 평양 감사라도 아내의 말을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여자는 결혼을 하여 가정을 세우는 현숙한 여자가 있는가하면 어떤 여자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무너뜨리는 여자가 있는데 저는 이 두 여자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럼 본문의 말씀처럼 가정을 세우는 현숙한 여자는 어떤여자인가 하는 것을 잠언 31장 10절에서 31절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찾아서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10절 말씀에서 보면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고 했습니다.

 

현숙한 여인은 어떤 여인이기 진주보다 더 값 진다고 했을까요?

 

여기서 보면 현숙한 여인은 남편으로부터 믿음을 주는 여인이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주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현숙한 여자는 남편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뿐만 아니라 남편을 옳은 일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12절입니다.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현숙한 아내는 남편을 악에서 멀어지게 하고 선 위에 서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모든 위대한 남자 뒤에는 그보다 훨씬 더 위대한 여자들이 있다."

 

그리고 현숙한 여자는 가족과 자녀들을 잘 보살핍니다.

 

잠언 31장 15절입니다.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여종들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20절에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이라고 했습니다.

 

현숙한 여인 즉 현숙한 어머니는 가족을 돌아보면 이웃의 어려움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여자들이 있는가?

 

역사적으로나 성경에서 보면 이런 현숙한 여자들이 있었던 것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디모데는 유니게라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사도 바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또 모세 같은 사람, 사무엘 같은 선지자도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역사를 보아도 유명한 어기스틴이 있기까지는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있었고, 또 감리교를 창시한 요한 웨슬레가 있기까지는 수잔나라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녀교육에 있어서 어머니의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아버지보다 더 큰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고 어떤 마음을 가슴에 품고 있느냐에 따라서 가정과 자녀의 앞 나을 예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본문의 말씀처럼 집을 허느 여자는 어떤 여자입니까?

 

본문에서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고 했습니다.

 

본문에서는 미련한 여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미련한 여자를 하와와 같은 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축복 속에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풍유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순간에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순간 욕심에 마음을 빼앗겨 사단의 노예가

되었고, 그 결과 가정에 환란이 왔고, 고통이 왔고, 자녀의 죽음의 보았고, 축복의 동산에서 추방을 당해 엉겅퀴가 있는 삶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련한 여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여자가 곧 미련한 여자요 이런 여자는 결국에는 남편과 자녀, 가정을 힘들게 하는 여자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잠언 31장 30절과 31절입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마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고 아멘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녀들이 결혼을 할 때 믿음이 있는 여자를 며느리로 맞이 하라고...

 

그리고 자녀들이 믿음이 없는 여자를 사귀고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결혼하기 전에 먼저 믿음을 같게 하고 그리고 분명한 구원의 고백 속에 세례를 받게 하고 결혼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정을 가정답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복된 가정을 만드는 것은 바로 여자의 손과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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