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복된 믿음인가? 창세기 15장 6절

작성시간15.05.3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성경 : 창세기 156절 제목 : 왜 복된 믿음인가?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고 문제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되기를 축원드립니다.

 

현 시대를 가르쳐 사회학자들은 이런 말을 종종합니다.

 

분열과 갈등 그리고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시기라고...

 

이는 한 마디로 상호 믿음과 신뢰가 없다. 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부모와 자녀 간에도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고, 스승과 제자, 그리고 국가와 국민의 관계도 더 나아가서 부부의 관계도 믿음과 신뢰가 상실되어가고 있다 보니 이혼들률이 점점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 하는 사람들 중에서 점점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 안에서 소망의 삶을 살기 보다는 교회에 나오는 이유는 좋은 말을 듣기 위해, 또는 인간관계를 하기 위해, 어떤 사람은 마음에 평강을 얻기 위해 나온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인자가 올 때에는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노라고 하신지도 모릅니다.

 

저는 지난 주에 로마서 26-11절의 말씀을 가지고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믿음의 증거는 행함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왜 복된 믿음인가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아브람은 75세에 하나님의 복된 말씀을 듣고,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신 한 곳으로 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신 한 곳을 갈 때에는 그에게 이런 믿음이 있었습니다.

 

복의 근원이 된다는 소망입니다.

 

창세기 122절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소망으로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지시 한 곳으로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얼마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에 가서 살다 보니 그만 거기에 기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210절입니다.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그런데 여기서부터 아브람에게 믿음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아브람을 복이 되게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이제는 하나님만 의지하여 가나안 땅에 와서 사는 아브람을 당연히 어려움이 봉착하였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도우심을 사모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아브람은 그렇게 하지 안했습니다,

 

그는 애굽으로 갔고 거기서 아내를 누이라 하여 자기 살 긍리만 한 것입니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브람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은 아브람의 사래를 통해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을 통해 민족을 만들고자 하는 섭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뜻보다는 자신만을 살기 위해서 믿음도 버리고, 하나님의 뜻도 외면하고, 아내도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 아브람은 하나님을 버렸지만 약속을 지켜 나갑니다.

 

바로 아브람을 힘들게 하는 자를 힘들게 한다고 했습니다.

 

1217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그 뿐만 아닙니다.

 

아브람의 조카 롯이 소돔 성에 있을 때에도 구원하여 주십니다.

 

이런 사건들을 통해 아브람을 하나님께 분명히 함께 하심을 알았지만 그는 하나님께 이런 원망을 합니다.

 

152절입니다.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 해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저는 내 집에 있는 몸종 엘리에셀을 재 상속자로 삼을 것입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 어떻게 보면 정말 은혜를 모르는 악행 행동입니다.

 

애굽에서 하나님께서 지켜 주심으로 아내를 찿았고, 조카 롯을 포로로 잡힌 생태에서 구원하게 하셨고 멜기세덱으로 인해 놀라운 축복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 여호와에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라고 하나님의 말씀에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아브라함을 도와 주셨고 축복을 주셨지만 한 가지가 아직 이루어지지 안 왔다고 무엇을 내게 주시렵니까 라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이런 행동은 오늘 우리의 행동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런 불평 불만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그저 내 손에 무엇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님은 그런 아브라함에게 오늘 우리에게 책망하기 보다는 소망을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여 말씀을 의존하는 삶을 살게 하여 줍니다,

 

5절입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이것이 아브라함에겐 하나님의 은혜요 복의 시작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11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믿음의 복이라는 것입니다.

 

아브라람의 복은 바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드린 믿음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복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아 드리고 그 안에서 소망의 삶을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럼 받듯이 하나님의 약속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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