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요한일서4:9-11,

작성시간18.01.12|조회수294 목록 댓글 0

성경 : 요한일서4:9-11, 제목 :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울 성도님들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 사랑의 증거는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증거로 교회를 허락하여 주셨고, 교회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알게 하여 믿음으로 뜻에 순종하는 자에게, 평안과 감사 그리고 소득의 은혜를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그 나라를 기대하면서 살게 합니다.

 

그래서 복이 있는 사람, 다시 말해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결같이 하는 것이 있는데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둘째는 믿음으로 주어진 일을 행하되 사람을 보지 않고, 주님만 보고 해야 할 일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분명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믿음의 삶이 선한 삶이 되는데 ,그 선한 삶이 바로 사랑의 삶이고, 이 사랑의 삶에 대해서 지난 주에 말씀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삶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면, 상대방의 허물을 보지 않는 삶, 두 번째는 함께 하는 삶, 세 번째는 따뜻함을 주는 삶인데 이는 곧 평안을 주는 삶으로 입에 온기가 있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본 본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본문을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을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 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이 말씀은 현대인 성경에선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외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를 통해 살수 있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자기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를 사랑해 주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여기 11절을 다시한번 읽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를 사랑해 주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용기와 소망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삶의 소망이 있는 사람들 또한 나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었던 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일이면 그들에게 주의 평안과 온기를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아야 합니다.

 

즉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라고 합니다.


서로에게 돕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 땅에 영생을 주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위해서 우리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교회 그리고 내 이웃의 허물을 보지 말고, 그들과 함께 하고, 그들에게 평안과 온기를 주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게 아픔을 준 자들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고, 주님 저 영혼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나도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자인데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신분으로 삼아 주신 주님 나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한 영혼을 사랑할 수 있는 맘을 달라고 우리는 기도하고 믿음으로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들을 정죄하는 자들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이고 오늘 천국를 바라보는 성도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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