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복음 11장 23-27절, 제목 : 이 사실을 믿습니까.

작성시간19.04.20|조회수449 목록 댓글 0

성경 : 요한 복음 11 23-27, 제목 : 이 사실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울 성도님들에게 임하길 축원합니다.

 

저는 오늘 우리 성도님들에게 한 가지의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고 있나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다면 그는 세상에서 복된 사람이며, 분명 후세의 사람들로부터 이런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아무개님의 믿음은 우리가 본 받아야 할 것이라는...

 

그런 말을 듣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그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믿는다고 하는 분들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사느냐 하는 것에 조심스러운 생각이 들 때가 종종 들기도 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부활 주일을 맞이하여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이 사실을 믿느냐라고 제목을 잡아 보았습니다.

 

본문에서 주님은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이런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23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그러자 마르다는 이런 말을 합니다.

 

24절입니다.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은 25 26절에 이런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오늘 우리는 이런 사실은 알고는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죽는다...”

 

그런데 ▶“죽은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믿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정말 믿는다면 주여, 주여 하면서 자기 맘대로 살지를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음 후 심판은 상급의 심판으로 영생과 영벌로 갈라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 26절에서 29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그리고 요한계시록 20 12절에서 1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최후의 심판은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최후의 심판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에겐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믿음으로 주의 말씀을 의존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주여, 주여가 아니라 믿음의 삶입니다.

 

부활의 소망과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는 이런 은혜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골로새서 3 12절에서 17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제가 이런 삶의 내용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심판의 판결이 내 믿음의 삶의 내용에 의해서 결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6 27절입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요한 계시록 22 12절입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끝으로 동영상 하나를 보겠습니다.

 

주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런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가 되자라고…”

성만찬은 주님과 하나가 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이 예식은 주님의 몸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나와 주님은 하나입니다. 라는 믿음의 고백 속에서 취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말씀을 한 절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626절에서 28절입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만찬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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