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5장 16절 제목 : 복이 있는 사람들에 삶의 모습

작성시간24.04.27|조회수134 목록 댓글 0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사흘 만에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성경 : 신명기 5 16 제목 : 복이 있는 사람들에 삶의 모습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 히브리서 9 27절의 말씀으로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분들은 세상에서 행복하고 감사하게 사시다가 죽음을 맞이하면 전부다 천국에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한 천국가는 울 성도님들은 사랑스러운 자녀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지 가르쳐 주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언약 속에 있는 복을 받아 행복하게 살기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럼 성경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2 8절입니다.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하나십계명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십계명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백성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20 1절에서 6절입니다.

 

1.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리고 7절에서 12절까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해야 할 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7.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일도 하지 말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리고 오늘 우리가 본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11.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행복하게 있도록 먼저 믿음의 본을 보이고 가르쳐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성경에서는 복된 사람들의 행위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 1 1-3절에서는 , 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 1절의 말씀에 보면 반드시 속히 일어 일들을 종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도서 12장에 12절과 13절에서는 일의 결국을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라고 했고 13절에선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 하신다고 했습니다"

 

두번째로 ▶ “삶의 근본을 하나님 말씀에서 찾도록 도와주어야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삶의 근본을 알 때, 영혼이 평안하고 삶에 소망이 생깁니다.

 

삶의 근본이나 사람의 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보이지 않는 불안과 초조함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삶의 근본을 안다는 것은 ▶“, 육의 질서”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근본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 육의 질서가 없는 삶이고 이는 복잡하고 혼돈의 세계속에서 산다고 수가 있습니다.

 

그럼 , 질서는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천국 소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싶다면 그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에게 가지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첫번째는 ▶“안식처를 준다고” 고 했습니다.

 

두번째는 ▶“장수의 은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세번째는 ▶“복을 누린다” 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이 세가지의 복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안식처와 장수의 은혜 그리고 복을 누린다는 것은 평안하고 하는 일을 형통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신명기 27:16 " 부모를 경솔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했고 잠언30 17절에서는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1 17절에서도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할 것을 강조하여 주셨고, 순종할 때는 복을 주시는데 그렇다면 부모 공경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존경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의 마음을 평안하고 기쁘게 드리는 것입니다.

 

잠언 23:25에▶" 부모를 즐겁게 하며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혹 교회에 다니지 아니하시는 분은 더욱 부모님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가장 큰 효도는 바로 ▶“부모님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그는 정말 부모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육신의 부모님을 공경할 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고 했으니 이 복을 받으시고 자손들도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분들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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