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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예배

요한복음 16장 13절, 제목 : 성령님이 오시면.

작성자고백지기|작성시간20.11.21|조회수791 목록 댓글 0

성경 : 요한복음 16장 13절, 제목 : 성령님이 오시면.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데 그 소망을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성도의 소망입니까?

 

하나님은 말씀대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바르게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창세기 1장 1절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럼 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은 창조자이시라고 한 것일까요.

 

모세가 살던 시대는 애굽에서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로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선 조상들로부터 전해 온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그 안에서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전능하신 분이시면 애굽의 신과 사람들이 만들어 경배하는 세상의 신하고 다름을 알게 하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면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요15장 26절)

 

그리고 그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요한복음 16장 1절에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그리고 보혜사 즉 성령님이 오시면 이런 일을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16장 7절에서 13절입니다.

 

“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여기서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해 주시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들을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럼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2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또한 성령님은 우리를 유익하게 해 주신다고 7절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유익함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은사입니다.

 

8절에서 10절입니다.

 

“8.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그럼 성령님께서 이런 은혜를 주신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사도행전 1장 8절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성령님이 주시는 권능을 곧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주는 것인데 그 유익함은 복음을 전하게 하여 모든 사람들이 죄와 사망, 그리고 심판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 바르게 사는 삶은 일명 착한 삶인데 착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가 구주이심을 믿는 사람들의 행위를 보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이유는 열국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 주신 이유 또한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게서 성령님을 보내 주신 이유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여 진리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여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은혜를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안다는 것은 예수님을 바르게 알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의 소망과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하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사람은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께서 다 해결하여 주실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머물라고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4절입니다.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럼 하나님께서 언제 성령님을 보내 주신다고 했습니까?

 

요엘 2장 28절과 29절입니다.

 

“28.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예수님은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님을 받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머물라고 했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약속하신대로 열흘이 지난 후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한 120명의 성도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였습니다.

 

오늘도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여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하게 하고 믿음의 고백을 통해 구원을 얻게 하여 주십니다.

 

즉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자유롭게 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령충만함을 받으라고 하신 것입니다.(엡5장 18절“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님은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진리 안에서 강건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는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늘 사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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