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사도행전 1장 8절, 제목 : 성령님의 권능은 무엇일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저는 지난 주에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9절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거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거부하지 말라고 사도 바울은` 죽은 자들에 대해서 궁금하고 또한 예수님 다시 오심에 대해서 간절하게 사모하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강조했을까요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3절에서 17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오늘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심을 사모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하신 은혜를 사모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거부하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2주 동안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자기 소견대로 살다가 결국에는 멸망의 늪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거부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럼 성령님께서 주시는 권능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권능이라는 헬라어의 단어는 뒤마니스란 말로 이는 능력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의 강한 힘”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영어로는receive power, 리씨파워으로 “힘을 받다” 라는 뜻이고 한문으로는 권능으로 “세움을 받는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성령님의 은혜 속에 있는 강한 힘 강한 능력으로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주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을 받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못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도 못하여 세상에 넘어가서 사단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그리고 사울과 가룻유다와 같이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고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강한 힘이 임하여 예수의 증인으로서 살 수 있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님으로 오는 하나님의 강한 힘과 능력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12장 8절부터 10절에 보면 첫째는 ▶“지혜의 말씀”이요 두 번째는 ▶“지식의 말씀”을, 세 번째는 ▶“믿음으로” 네 번째는 ▶“병고치는 은사”를 다섯 번째 ▶“능력을 행함을”, 여섯 번째는 ▶“예언함을” 일곱 번째는 ▶“영들 분별함을”, 여덜번째는 ▶“각종방언”을 아홉 번째는 ▶“방언 통변함” 주십니다.
또한 마가복음 16장 17절에 보면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고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5장 18절에▶“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대로 성령을 받으라고 한 것 같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사모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좌표로 삼고 믿음으로 살면 성령님은 우리에게 영적인 분별력과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고, 방언과 방언 통변을 통해 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삶의 현장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증거하도록 놀라운 힘과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의 권능을 사모하고 받기를 주의 은혜로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