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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자녀가 잘 살 수 있는 길은,,잠언 6장 20-24절

작성자고백지기|작성시간15.07.15|조회수82 목록 댓글 0

성경 : 잠언 620-24절 제목 : 자녀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무엇을 당부할 때에는 그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녀는 부모의 말씀을 통해 삶의 철학과 지혜를 배우지만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부모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결국에는 듣지 아니하다가 삶이 힘들고 고단한 것을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성도 또한 하나님 앞에서 두 종류가 있는 것을 봅니다.

 

지혜로운 성도와 미련한 성도입니다.

 

잠언 서의 기록은 한마디로 지혜로운 사람과 미련한 사람에게 동일하게 하나님 앞에서 복된 삶에 대해서 말하여 주는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1절에서 6절입니다.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이는 지혜와 후녜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그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가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말을 깨달으리라 아멘

 

 

그러므로 잠언 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복된 자의 삶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서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17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찾아 보겠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려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오늘 저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자녀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잘 살 수 있는 길은 멀리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경제를 주도 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그들의 성공 비결은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신명기 61절에서 9절에서 삶의 기본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찾아보겠습니다.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로 인하여 2000년 동안 나라가 없이 떠돌이의 삶을 살았지만 이들의 마음에는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안에서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이들은 현제 전 세계의 경제와 지식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말씀을 전하여 줍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전하기보다는 그렇지 못한 경위가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자는 사단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고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은 결국에는 사단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서 하나님을 떠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자녀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안에서 사는 삶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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