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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큐티

시편 4편 4절

작성자고백지기|작성시간25.12.3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늘의 복된 말씀

시편 4장 4절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샬롬.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한 이유는 정녕 죽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죽음은 단지 육체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단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이유는 사단의 말에   인하여 탐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탐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기 보다는 자기 입장에서 행동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골로새 3장 5절에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라고 했습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다른 것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본절에서 저자는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떨며라고 한 것은 마음에 화가 난다고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리에 누워 조용히 생각하며 너희 마음을 살펴라. 고 했습니다. 잠언 16장 32절에 보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잠언서 4장 23절에서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로 인하여 마음에 분노를 품고 감정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9절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고 하시면서  20절과 21절에서는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10장 30절에서도  보면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라고 권면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힘들게 하는 일로 인하여 감정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선한 인도하심을 사모하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원수의 목전에서 당신을 보호하여 주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품안사랑선교회 이기학 목사(교도소는 선교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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