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들꽃님성경방

사무엘 상 1장!

작성자들꽃|작성시간09.10.22|조회수8 목록 댓글 0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사람 엘가나라 하는 자가 있으니 있으니 그는 여로함의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아내가 있으니 하나의이름은 한나요 하나의이름은브닌나라 브닌나는자식이있고 한나는무자하더라

3 이사람이매년에 자기성읍에서 나와서 실러에올라가서 만군의여호와께경배하며 제사를드렸는데 엘리의두 아들 홉니와비느하스가 여호와의제사장으로 거기있었더라

4 엘가나가 제사를드리는날에는 제물의분깃을 그 아내 브닌나와 그모든자녀에게주고

5 한나에게는 갑절을주니 이는 그를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못하게하시니

6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못하게하시므로 그대적 브닌나가 그를 심히격동하여 번민케하더라

7 매년에 한나가 여호와의집에올라갈때마다 남편이그같이하매 브닌나가그를격동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아니하니

8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울며 어찌하여 먹지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마음이슬프뇨 내가 그대에게 열아들보다 낫지아니하뇨

9 그들이실로에세 먹고 마신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전 문설주곁 그의자에앉았더라

10 한나가 마음이괴로와서 여호와게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가로되 만군의여호와여 만일 주의여종의고통을돌아보시고 나를생각하시고 주의여종을잊지아니하사 아들을주시면 내가 그의평생에 그를여호와께드리고 삭도를그머리에 대지아니하겠나이다

12 그가 여호와앞에 오래기도하는동안에 엘리가 그의입을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말하매 입술만동하고 음성은들리지아니하므로 엘리는그가 취한줄로 생각한지라

14 엘리가 그에게이르되 네가언제까지취하여있겠느냐 포도주를끊으라

15 한나가 대답하여가로되 나의주여 그렇지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슬픈여자라 포도주나독주를마신것이아니요 여호와앞에 나의심정을 통한것뿐이오니

16 당신의여종을악한 여자로여기지마옵소서 내가지금까지말한것은 나의원통함과 격동됨이많음을 인함이니이다

17 엘리가 대답하여가로되 평안히가라 이스라엘의하나님이 너의구한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18 가로되 당신의여종이 당신께 은혜입기를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수색이없으니라

19 그들이아침에일찍이일어나 여호와앞에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자기잡에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아내 한나와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가잉태하고때가이르매 아들을낳아 사무엘이라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여호와께 그를구하였다함이더라

21 그사람 엘가나와 그온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그서원제를 그리러 올라갈때에

22 오직 한나는올라가지아니하고 그남편에게이르되 아이를 젖떼거든 내가 그를데리고가서 여호와앞에뵈게하고 거기 영영히있게하리이다

23 그남편 엘가나가그에게 이르되 그대의소견에선한대로하여 그그 젖떼기까지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이에 그여자가 그아들을양육하며 그젖떼기까지기다리다가

24 젖을뗀후에 그를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셋과 가루한에바와 포도주 한가죽부대를가지고 실로 여호와의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25 그들이수소를잡고 아이를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가로되 나의주여 당신의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주 다인곁에 서서 여호와께기도하던여자라

27 이아이를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구하여 기도한바를허락하신지라

29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드리되 그의평생을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아이는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