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이 길이 맞는 건지,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건지, 의심이 들 때가 있다. 그럴때면 나도 모르게 두리번거리게 된다. 이 길로 계속 가도 괜찮을까?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대개 이런 시간을 맞이하게 되면, 괴로워하거나 쓸모없다고 여기지만, 사실 더없이 좋은 타이밍이다. 이런 순간이야말로 인생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볼 더 없이 좋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이 길이 정말 내 길일까? 이런 물음들이 자꾸만 생성된다면, 열심히 살았는데도 뭔가 공허하고 허무하게 느껴진다면, 잠시 멈추고 내가 왜 뛰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어야 한다. 그건 방향을 다시 설정하라는 내면의 외침 이니까! - <이 길이 내 길일까? 지금 당장 그만 두고 싶을 때>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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