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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솟대란 무엇인가를 알아야합니다..
솟대란 나무나 돌로 만든 새를 장대나 돌기둥 위에 앉힌 마을의 신앙 대상물을 일컫는다. 솟대위의 새는 대개 오리라 불리우며 일부 지방에서는 까마귀라고도 부른다. 그밖에 기러기 갈매기 따오기 까치등을 나타내기도합니다
오리 기러기 갈매기 다오기는 다음에 차차 설명하고 먼저 까마귀에대해 알아보겠읍니다
반포조 문헌에보면 [한문사전포함] 반포조가 나옵니다
지구상에서 자기를낳아준부모가 늙거나병들어 스스로 먹이를 취하지못할때 그 부모의 배부터먼저 채우고난후 자기의 배를채우는 두가지 동물이있읍니다.
그 첫번째가 인간이요 두번째가 까마귀입니다 해서 효성의새 까마귀를 반포조라고합니다.
해서 분디미는 효성이가득한 까마귀를 솟대로 승화시킨것입니다 효성 예를아는사람 예를아는 집 예를아는 사람이되라고 검은오죽[까마귀]으로 솟대를만들어 십여년전부터 분양해온 것입니다
허니 세상에서 오죽솟대는 분디미의 유일무일한 독창작 입니다
솟대의 그 이유도 모르고 만든다고 다 솟대는아닙니다 먼저 솟대가 무엇인지 먼저 공부를한후에 솟대를 만들어야 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솟대 우리의 고귀한 미풍양속속의 민속신앙입니다.
오죽솟대[까마귀솟대]에 대해서 알아보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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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디미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