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엔돌핀 / 좋은 정보 ★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 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온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인 것이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온다.
그러면 엔돌핀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이다
이 엔돌핀 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한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이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이다.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 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라고 한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 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른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인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자.
우리 사는 곳에 항상 힘든 일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오르기 힘든 때가 있으면 오른 후엔 내려가는
편안함이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힘들게만 생각지 말고 늘 좋은 일이 있을 것 만같은
부픈 기대와 용기있는 도전만이 쟁취할 수 있다
◇ - 좋은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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