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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졸고 있는 새 작성시간22.01.16 안녕하세요.김기웅님
지금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적어 보려고 합니다.
서울.노량진은 생각하고는 다른 곳입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사람이 별로 없지만 놀기에 좋아서 사람이 많던 곳입니다.
그리고 서울.노량진은 서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타지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관광지입니다.
즉, 서울.노량진은 원래 상권이 형성된 시끌벅적한 곳입니다.
학원 근처가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학원에서 떨어진 곳에 고시원을 잡으셔야 합니다.
학원 주변에 건물을 잘 보면 그곳에서 고시원을 하면서 1층이나 2층에 식당 및 유흥시설 등을 합니다.
긴장을 하면 평상시에 피하는 것도 바보가 되어서 아닌 줄을 알면서도 하게 됩니다.
강조하지만 서울.노량진은 상권이 잘 발달이 된 곳입니다.
여성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떨어진, 상권이 발달이 되지 않는 곳에 고시원을 잡으셨으면 합니다.
원래 여성분은 밖에 나가기가 무섭죠.^^*
새벽까지 시끌벅적하면 잠을 자지를 못 합니다.
위드 코로나가 끝나서 언제 사람들이 붐빌지 모릅니다. -
작성자 졸고 있는 새 작성시간22.01.16 고시원은 "한 달 살기"가 가능합니다.
원룸은 대게 계약을 하면 1년을 단위로 계약서를 씁니다. 원룸사장님이 최소 6개월로 방을 놓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고시원의 특장점인 한 달으로 계약이 가능한 점을 활용하여 한 달 정도 서울.노량진에 있어 보는 것입니다.
방을 구할 때까지 어디가 조용한지 보든지, 부동산에 방을 여쭈어보든지 하는 것입니다.
물론 고시원이라서 보증금이 없습니다. 한 달에 30만원에서 40만원정도 할 것입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학원 주변에 고시원이 있는 건물들은 상권이 발달하여 새벽까지 시끄럽다.
2. "한 달 살기"가 가능한 고시원에 계약을 하셔서 한 달 동안 조용한 고시원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3. 제가 추전을 드리자면 학원에서 떨어진 곳에 방을 잡으셨으면 합니다.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