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강을 듣다가 어느 순간 사라졌던 한 수강생입니다. 😌
길에서 뵐 때마다 정말 요정 같다고 생각했어요..합격요정..
인강생일때 부터 선생님이 최애였습니다..!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 속으로만 내적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합격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헌법은 42.5점 받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선생님 일기(?) 중 윤동주 시인에 관한 글을 발췌해 프로필 사진으로 해두기도 했고, 선생님 글을 여러 번 정주행하며 힘을 얻었습니다.
헌법은 처음에는 뜬구름 잡는 과목처럼 느껴졌지만, 선생님의 '뛰어난' 강의력과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존경심 덕분에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좋은 점수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정 조율해서 꼭 한 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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