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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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6.27 분명한 것은 성경은 동성애만을 정죄하지 않았고, 인간이 행하지 말아야 할 불의를 모두 정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죄의 목록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처럼 포피아 양성소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들의 행위가 죄라는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옹호하고 인정하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동성애를 죄라고 인정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동성애를 사랑의 범주에 놓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사랑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며 동성애가 왜 죄인가에 대한 성경적 합의를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곧 교회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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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6.27 동성애자들도 자기의 성향과 문제에 대하여 여러가지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것을 성경의 말씀이 표준이 되어야 하고 그 말씀을 권위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고 또 온전케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믿는 자들은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진리가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그의 지혜로서 인생의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동성애와 관련된 것을 다 논할 수는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동성애 사랑인가?" 를 읽어 주시고 한번 방문하여 허심탄회하게 상담을 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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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6.27 동성애자들이 들을 때는 목사들의 상투적인 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30년을 예수를 믿으면서도 동성애를 극복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의 말씀과 같이 동성애를 사랑이 아닌 죄로 다루려는 마음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성경은 동성애만 죄로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음행과 간음, 음욕 탐욕 등 인간의 죄성적 마음과 행위를 모두 죄로 정죄하였습니다. 동성애자들도 성추행자들을 악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 아닙니까? 동성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적으로 동성애추행도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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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7.07 우선 자매님의 괴로운 그 마음과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동성애를 끊는다고 끊는다고 해봤지만 아직도 잘생긴 사람들을 보면 눈이 가고 쉽게 유혹에 빠져들어서 힘이 듭니다. 당장이라도 맘에드는 사람만 있으면 사귀고도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 수 없는 것은 이젠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머리로만 알았을 뿐만 아니라 몸으로 느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미혹이 되어 누군가를 만나거나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도 하나님 섬기는 것과 죄를 동시에 하는 것이 너무나 마음이 괴로워 죄를 잠시 마음에 품었다가도 다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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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7.07 자매님이 이토록 괴로운 마음을 갖는 것도 자매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하나님께 대하여 죄라고 하니 마음이 괴로우시겠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이니, 성경에 동성애가 죄라고 하면 결단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청년인데 육체적 욕구가 올라오면 그걸 참는 게 제일 힘이 듭니다. 아무리 이전에 지식으로, 마음으로 결단했다고 한들 지금 순간에 나타나는 유혹은 대적하기가 너무도, 너무도, 너무도 힘이 듭니다ㅠ 그래도 이제는 죄라는 사실을 느꼈으니 당하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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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7.07 기도를 제대로 한 번만 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 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완전히 하나님 뜻만 물어보세요.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하나님 뜻만 물어보세요. 그럼 동성애가 죄라고 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 정도 수준으로 기도를 깊게 하시기는 힘들겁니다. 지금 사귀는 분도 있고 적당히, 적당히, 적당히만 기도하려고 하시겠죠. 그리고나서 하나님도 동성애를 반대하지 않는다는 응답을 받았다고 하시겠죠. 자매님이 무엇을 결정하고 선택하든 아무도 자매님을 말릴 순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동성애는 죄입니다. 술을 당장 못 끊는 것처럼 동성애도 바로 끊기는 어렵습니다.그건 제가 이해합니다. 그래도 죄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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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07.09 스마트폰으로 자꾸 게이어플을 만지작 거리는 저의 모습이 싫고 괴로워 고향집에 스마트폰을 두고 왔습니다. 그것만 없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이 없어도 마음에 품는 건 갖가지 유혹의 생각들 뿐이네요.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살아가는데도 순간순간 유혹은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음에서 드는 생각은 자꾸 남자를 탐닉하고 사귀고싶고 하는 마음뿐입니다. 죄와의 싸움 혼자 싸우려면 너무도 버거운 것 같습니다.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이 때를 틈타서 사단은 나를 넘어뜨리려고 하겠죠. 성령님 도우심을 구하며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주님, 혼자서는 너무 외롭고 힘이들고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