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스마트폰으로 자꾸 게이어플을 만지작 거리는 저의 모습이 싫고 괴로워 고향집에 스마트폰을 두고 왔습니다. 그것만 없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이 없어도 마음에 품는 건 갖가지 유혹의 생각들 뿐이네요.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살아가는데도 순간순간 유혹은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음에서 드는 생각은 자꾸 남자를 탐닉하고 사귀고싶고 하는 마음뿐입니다. 죄와의 싸움 혼자 싸우려면 너무도 버거운 것 같습니다.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이 때를 틈타서 사단은 나를 넘어뜨리려고 하겠죠. 성령님 도우심을 구하며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주님, 혼자서는 너무 외롭고 힘이들고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