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분명한 것은 성경은 동성애만을 정죄하지 않았고, 인간이 행하지 말아야 할 불의를 모두 정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죄의 목록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처럼 포피아 양성소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들의 행위가 죄라는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옹호하고 인정하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동성애를 죄라고 인정하지 않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동성애를 사랑의 범주에 놓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사랑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며 동성애가 왜 죄인가에 대한 성경적 합의를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곧 교회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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