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우선 자매님의 괴로운 그 마음과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동성애를 끊는다고 끊는다고 해봤지만 아직도 잘생긴 사람들을 보면 눈이 가고 쉽게 유혹에 빠져들어서 힘이 듭니다. 당장이라도 맘에드는 사람만 있으면 사귀고도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 수 없는 것은 이젠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머리로만 알았을 뿐만 아니라 몸으로 느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미혹이 되어 누군가를 만나거나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도 하나님 섬기는 것과 죄를 동시에 하는 것이 너무나 마음이 괴로워 죄를 잠시 마음에 품었다가도 다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려 노력합니다.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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