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자매님이 이토록 괴로운 마음을 갖는 것도 자매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하나님께 대하여 죄라고 하니 마음이 괴로우시겠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이니, 성경에 동성애가 죄라고 하면 결단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청년인데 육체적 욕구가 올라오면 그걸 참는 게 제일 힘이 듭니다. 아무리 이전에 지식으로, 마음으로 결단했다고 한들 지금 순간에 나타나는 유혹은 대적하기가 너무도, 너무도, 너무도 힘이 듭니다ㅠ 그래도 이제는 죄라는 사실을 느꼈으니 당하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안됩니다
작성시간12.06.27| 조회수325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