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나 목사님! 자기대면과정으로 동성애를 억제한다면 이성애는 어떻게 할 수 있는건가요? 작성시간12.09.28| 조회수264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친구간의 호감은 우정으로 펠로우 사랑입니다. 그러나 남여의 사랑은 에로스로서 성경에는 한번도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성경이 우리 믿는 자에게 요구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입니다. 많은 동성애자들이 동성을 향한 사랑을 호감 또는 플라토닉 사랑으로 표현하며 승화 시키려 하지만 그 내면에는 더러운 성적인 욕정이 포함되어 있음으로 음란입니다. 동성간의 교접행위는 짐승도 하지 않는 티락한 인간의 포악한 만행입니다 동성간의 색스는 하나님이 혐오하고 저주한 가장 악한 범죄로서 이를 떠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의인으로 거룩한 품성으로 산다는 뚯입니다.
이요나 목사님! 자기대면과정으로 동성애를 억제한다면 이성애는 어떻게 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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