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상담 드립니다. 작성시간12.11.05| 조회수193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2. 그 친구를 교회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하였었고, 당장은 안가겠다고 했는데, 12월달엔 한번 같이 가겠다고 합니다. 답변: 그 친구의 영혼을 구원하고 싶다면 형제가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길이다. 그 형제와 함께 교회를 나간다해도 그것은 회개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접이 아니라 형제와의 연인관계를 위한 종교적 수단이 될 것이다. 믿음은 타협이 아니라 의의 결단이다. 형제가 무엇을 선택하던지 어떤 쪽을 선택하던지 결과는 본인이 거두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상대보다 예수를 믿는 형제가 먼저 온전한 회개를 하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변화를 갖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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