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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11.07 동성애를 비롯한 죄의 속성은 인간의 마음과 육체를 지배합니다. 마치 술에 취한 것같이 점점 정신과 몸이 마비되어서 죄인 줄 모르고 그 속에서 헤메이게 됩니다. 모든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용서함을 받아 의인이 되었지만 죄인의 습성을 남아 있고 이는 스스로 싸우고 훈련으로는 극복할 수 없습니다. 바울도 내가 죄를 짓지 않으려해도 내 안에 죄가 나를 사로잡아 간다고 탄식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먼저 죄의 생각에서 벗어나 성령안에서의 삶을 생각하며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성경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롬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