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면을 벗어야 할 것,,, 작성시간12.12.04| 조회수246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성중독 치유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자기의 의지로는 절대 중독을 끊을 수 없다고 나와 있더군요. 정욕은 '고립'을 먹고 자란다는 표현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꼭 성중독 극복을 위한 공동체 모임에 나가라고 권면하더군요. 마치 이요나목사님이 하시는 토요모임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28:13에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거부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라고 나와있는데 이처럼 죄를 서로 자복하고 치유하는 모임이 정말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게 됩니다.
먼저,, 가면을 벗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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