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안되겟어요 살려주세요 작성시간12.12.22| 조회수347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전 지금 27살인데 22살때부터 동성애가 죄라는 걸 알고 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동성애를 끊어내는 건 이상이나 관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현실 속의 현실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싸움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그 짐을 예수님께 맡기면 쉬운 싸움이 되죠. '동성애, 온전한 변화를 위한 시작'이라는 책 꼭 읽어 보세요. 이 책은 최근에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된 책인데, 제가 끊어내려고 발버둥쳐왔던 노력을 저자도 매우 흡사하게 겪어온 걸 보고 많은 위안이 되었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요나 목사님 책도 구매해서 읽었는데 좋습니다. 아무튼 혼자 힘겨워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도저히안되겟어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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