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13.02.04
자매님 반갑습니다! 동성애는 치유받을수 있습니다. 저또한 그 과정에 있습니다. 간절한마음으로 치유받고자하는 마음으로, 서울 갈보리채플교회에 방문하셔서 목사님께 지혜를 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자매님이 바라시는 그 한줄기 빛이 자매님의 심령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자매님께서 꼭!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시간13.02.04
동성애는 타고난 것도 병도 아닙니다. 죄인으로 태어난 인간의 죄 중에 하나입니다. 이 문제는 예수께서 이미 십자가에서 해결하셨고,,이제 우리가 그의 말씀을 통해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는 의지적 실천생활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070-7565-3535(이요나 목사)
작성시간13.02.05
안녕하세요, 저도 과거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 자매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고 제 안의 죄와 상처로 인해 나타났던 증상들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었을 당시 저는 멀리 있어서 방문은 못했지만 이요나 목사님의 이 까페와 글들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도 너무 연약한 인간인지라 부족하지만...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답댓글작성시간13.02.05
동성애를 병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몇년전부터 저는...남자를 사랑하고 믿는 형제분과의 결혼을 생각하고...그런 상태입니다. 물론 삶의 모든 문제나 모든 죄성으로부터 제 힘으로 한번에 거룩해질 수 없기에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자매님,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