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차별금지법과 두 목사 작성시간13.04.23| 조회수166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자 목사님께서 동성애는 명백히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교회안에 절실히 요구되는 모순의 시대가 열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한겨레] 차별금지법과 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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