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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3.04.28 저도 제 동성애 행위가 드러나면 사회적으로 치명타를 입게 될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저야말로 너무도 두렵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사람이 많고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저의 순간적 유혹과 실수로 인해 하나님이 욕먹고 저를 바라보던 사람들이 실족하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가끔씩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살이라는 건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믿는자로서 절대로 그러고 싶지 않지만 가끔 두려운 상상을 합니다 나의 이런 모습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사람들이 저를 비난하고 부모님도 매우큰 충격을 받게 되어 내 모든것이 무너져 내려 살고 싶은 소망이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상상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