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형제의 식성치료에 대한 반론 작성시간13.05.25| 조회수528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바성연은 아직도 양심고백이란 제목으로 일간신문에 수천만원씩들여서 전면 광고를 내고 있는데 나는 그들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 동성애자들을 전도하기 위함인가 충동하기 위함인가? 이것을 영적싸움이라고 생각하는가? 이글을 보는 믿는 동성애자들이나 부모들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 자괴감에 빠져 자살 충동을 일으킬 것이다. 제발 더이상 이런 더러운 광고로 사람들을 선동하지 말고 동성애자를 회복하는 사역에 힘을 써 주기를 바란다 (내가 이글을 쓰는 것은 믿는 형제 중 하나가 자괴감에 빠져 유명을 달리했기 때문이다)
김정현 형제의 식성치료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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