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형제의 식성치료에 대한 반론 작성시간13.05.25| 조회수528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저 또한 아무리 생각해도 동성애를 죄의 문제로 규정하지 않고 대응하는 모든 방법들은 다 헛수고라 생각합니다. 운동을 못하던 사람이 운동을 잘하게 된다거나 남성적 외모가 부족한 사람이 외적으로 바뀐다해서 그 사람의 마음까지 진정 변화될 수 있을까요? 다 헛수고일 뿐입니다. 동성애는 분명 죄의 문제이고, 동성애를 마땅히 죄의 문제로 여기며 대처할 때 우리에게는 매우 큰 유익과 은혜가 있습니다. 동성애를 끊어낼 정도로 주님께 의지한다는 것은 웬만한 죄들도 다 이겨낼 수 있다는 말이니까요. 주님을 바라봄으로써 동성애 욕정을 이겨내고 있는 자가 돈욕심이 있을까요? 아니면 남을 비하할까요? 하고싶어도 하기 어렵습니다.
김정현 형제의 식성치료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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