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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9 2010년 2월 일본에서 인터네셔날 엑소더스 이사장 DR. MELVIN WONG를 만난 일이 있었다. 그는 버클리에서 지질학을 전공 중 만난 여자친구와 이별로 번민중 회심한후, 마음의 고통을 격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임상심리학자가 되었다. 그는 동성애의 원인을 인간이 탄생될 때 7개월부터 3세 사이에 인격의 주체, 아이덴티티가 형성될 때 성의식도 형성되는데, 그때 애착이라는 정신적 지주도 형성되며 부모의 자아에 의해서 여성, 또는 남성적 인격이 배양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프로이드의 본능주의의 모체이다. 이런 심리학을 바탕으로한 회복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동성애자들의 치유하려 하였다면 실패는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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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9 나는 챔버스 회장의 고백을 충분히 이해한다. 이런 이유로 동성애반대 기독단체들이 동성애자에 대하여 일반적인 성경적 지식만을 갖고 판단하려는 반대운동을 중지하라고 주장하였다. 동성애는 하루아침에 누구에 의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오랜 세월동안 본인의 체험적 삶과 인생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직 본인의 신앙적 결단과 의지를 통한 유혹과의 다툼 속에 인간이 이룰 수 없는 신적체험을 이끌어내야만 하는 영적전쟁이다. 그러므로 동성애에 대한 관점은 성경그대로 다루어야 하지만 동성애자들을 대하는 교회의 시선은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복음적 입장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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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1 나는 챔버스 회장이 이와 같은 결단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영적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그만큼 이 사역은 초월적인 믿음의 용기와 죽음을 불사한 헌신이 필요하다. 그러나 성경은 복음에서 후퇴한 사람들에 대한 버려진 사람들의 많은 기록이 있다. 두남자가 한자리에 누었으나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람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주검에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인다(눅17:37) 나는 인간은 실패하고 하나님만이 승리할 수 있다는 진리의 확신을 믿는다. 동성애는 오직 믿음의 결단과 끊임없는 성경적 투쟁으로 치유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이제 우리 홀리라이프(HOLY LIFE)의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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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9 3년전 동경에서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동성애 회복 치유세미나를 부회장을 만난 일이 있었다. 식사 중 잠시 나눈 그의 사역 회고 속에서, 그는 성경적 지식만을 갖고 동성애자 회복사역을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의 체험적 내면의 성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위로하고 다루어야 할 확신을 줄 수 있지 못하여 `무지의 체계(system of ignorance)의 모순을 술회하였다. 여기서 그가 말한 무지의 체계란 보편적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동성애의 속성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