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성애에 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작성시간17.09.21| 조회수330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것은 내가 은혜를 거부하지않고 은혜받겠다는 결단이 확실하면 은혜를 부어주신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은혜가 쌓이고 쌓이면 죄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물론자였고 은혜로 죄를 극복한다는 건 믿지도 않고 은혜야말로 정신병의 일종아닐까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제 마음은 아무도 바꿀 수 없는 줄 알았어요. 작은 죄면 자신있게 말씀못드리지만 저는 누군가가 잘못하면 상상속에서 구체적으로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했고 법때문에 실제로 못죽여서 안타까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이야 그 분노가 정신병인 거 알고 그 죄때문에 저도 괴로워서 하나님께 매달렸지만 초기에는 내가 누굴 죽이고싶은 게 내 잘못이냐고
제가 동성애에 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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