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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작성시간17.11.22| 조회수9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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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17.11.22 성경에서 남색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잖아요. 그 남색은 제가 이해되기로 같은 동성과 동성 성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내가 동성애 성향이 있다고(같은 동성에게 동성애 감정을 느낀다고) 했을 때 그 자신의 동성애 성향을 받아들이고
    실제로 삶 가운데 동성애자의 삶을 산다면(이 사람 저사람 만나 동성 성적인 행위를 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저는 성경에 말하고 있는 것처럼 지옥에 갈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동성애 성향이 있더라도 그 동성애 성향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 안에 정결한 삶, 성결한 삶, 경건한 삶을 살아간다면, 말하자면 탈 동성애자의 삶을 살아간다면
    그 형제
  • 작성시간17.11.22 그 형제 자매님들은 이미 벌써 하나님 안에서 이 땅의 천국을 향한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자신에게 동성애 성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동성애 성향대로 삶을 살지 않고 탈 동성애자의 삶을 살아간다면
    그 형제 자매님은 제 생각에 분명히 천국에 갈 것입니다. 지옥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동성애 성향이 있더라도 동성애자의 삶을 살지 않고 날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고 날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지은 죄들을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는, 좋은 열매를 맺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형제 자매님들은 하나님께서 아주 기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시간17.11.22 동성애 성향이 있더라도 날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가는 형제 자매님들은
    거룩의 삶을 살아가는 형제 자매님들이라 생각합니다.

    제 경우를 말씀 드리면 저는 저의 지난날의 일반 동성애자의 삶을 살면서 지은 죄들(이사람 저사람 만나 원나잇했던 죄들, 성적 스킨쉽을 포함은 동성애적 성행위를 거의 모든 죄악들을 떠오르는대로 거즘 다 회개했습니다.
    그 뒤에 제 마음에 이전보다 평안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길 가다가 끌리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 순간 잠깐 동성애 감정을 느끼며 순간 신비한 감정에 젖어 동성애 감정에 젖어 나도 모르게 잠깐 동성애 감정을 갖었던 것(혹은 즐겼던
  • 작성시간17.11.22 (혹은 즐겼던 것) 까지도 잠깐 마음속으로 회개하곤 합니다. 그러면 좀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종종 동성애 성향으로 인한 마음의 죄 뿐만 아니라
    오늘 하루를 살면서 마음으로 언행으로 지은 죄들을 종종 회개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좀 정결해지고 깨끗해지는 듯 합니다.

    저는 한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물론 어떤 책을 통해 생각한 것이 아니라,
    제가 성경을 보면서 점점 알게 된 사실입니다.

    즉, 한번 예수님을 믿어 구원(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 그 다음부터는 내가 어떤 죄를 지어도 내가 천국간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처음 예수님을 믿어
  • 작성시간17.11.22 내가 처음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아(= 구원의 문에 들어섰다고 하여) 그것이 영원히 변치 않는 구원의 티켓을 획득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날마다 육체의 욕구와 싸우는 삶을 살아야 하며 우리 안에 거하시며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듣지 않고 육체의 소욕에 점점 지배당하는 삶을 살아간다면....그래서 세상 사람들과 거의 같은 모습의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천국(구원)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매일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수많은 성도님들이 가는 넓은 길이 아닌 거의 찾지 않는 좁고 협착한 길,
  • 작성시간17.11.22 거의 찾지 않는 좁고 협착한 길을 간다면, 혹은 예수님의 말씀에 날마다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 결국은 천국(구원)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면, 혹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려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나 혹은 성경 말씀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제대로 바르게 들을려면

    그 예수님의 말씀이 적혀있는 성경을 매일 몇장씩이라도 읽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나 매일 하루에 몇장씩이라도 성경을 읽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언듯 듣기로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인데,

    점점 말세가 다가오면 성경을 못 읽게 하는 때가 온다고 합니다.
    즉, 악의
  • 작성시간17.11.22 즉, 악한 세력이 거의 세상을 다 점령하여
    빛이 되는 성경 읽는 것을 금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소유하는 것을 금하는 시대가 우리 시대에 올 지
    아니면 몇백년 후에 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작성시간17.11.22 저는 동성애 성향이 있다고 하여 동성애자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동성애 극복을 향하여 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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