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동성애 고백후 삶의 변화 - 2 작성시간18.11.05| 조회수23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6 저도 그 맘 이해합니다.아마 친구한테 솔직하게 말해도 이해할거라 믿습니다.어차피 숨기는 것보다 진실된 마음으로 고백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수정 삭제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시간18.12.16 부모님께 이야기하는것이 도움이 되는지요,, 수정 삭제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6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세요.그리고 교회 담임목사님과 상담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저도 한동안 힘들었지만 다 말씀드리고 상담 후에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인생에 넘어야 할 산을 넘어야 할 때라 생각하시고 말씀드리세요.저를 제외한 가족들은 예수 믿지 않지만 이 고백을 통해 가족의 점진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꼭 말씀드리셔야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수정 삭제 작성시간23.11.14 감동이고 은혜가 됩니다. 형제/자매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수정 삭제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