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자와의 만남을 가지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헤어졋습니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고 그리고 돌이켯습니다.
물론 선택은 하나님을 햇습니다.
마음은 참 아프구여
그러나 왜 저에게 자꾸 그에 대해서 기도를 하라고 하는 말이
내안에서 자꾸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간증을 들으면 그 형제가 자꾸 생각이 나서
기도를 해야겟구나라고 말입니다. 분명히 하나닝이 간섭을
하셔서 헤어진것 같은데 말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아야 하나요?
헤어졋습니다. 하나님께 징계를 받고 그리고 돌이켯습니다.
물론 선택은 하나님을 햇습니다.
마음은 참 아프구여
그러나 왜 저에게 자꾸 그에 대해서 기도를 하라고 하는 말이
내안에서 자꾸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간증을 들으면 그 형제가 자꾸 생각이 나서
기도를 해야겟구나라고 말입니다. 분명히 하나닝이 간섭을
하셔서 헤어진것 같은데 말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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