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동생의 고백 놀래셨을 것입니다.. 작성시간07.05.31| 조회수104|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07.05.31 아, 많이 괴로우시겠네요! 힘내세요! 동생을 이해하시고 품어주시고 회복할 수 있게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족에게 밝힐때 마음이 좋지는 않았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