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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악(中国音乐)

菜琴(채금)의 夢中人 꿈속의 사람 (몽중인) - "현인"의 꿈속의 사랑

작성자kim|작성시간13.02.18|조회수1,314 목록 댓글 0

 

★夢中人 歌词 - 上海口传歌谣 / 作词

(mèng zhōng rén - cài qín) / 唱

 

简体 (jiǎntǐ)                         繁体 (fántǐ)


月色那样模糊 大地笼上夜雾 (月色那樣模糊 大地籠上夜霧)

yuèsè nà yàngmóú dàdì lóng shàngyè wù

달빛은 흐리고 대지에 밤안개는 자욱한데

我的 梦中的 人儿呀 你在何处 (我的夢中的人皃呀, 你在何處)

wǒde mèngzhōngde rénéryā nǐzài héchù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远听海潮起伏 松风正在哀诉 (遠聽海潮起伏 松風正在哀訴)

yuǎntīng hǎicháoqǐfú sōngfēng zhèngzài āisù

일렁이는 파도소리 아득히 들려오고 솔바람은 애잔하게 호소하건만

我的 梦中的 人儿呀 你在何处 (我的夢中的人皃呀, 你i在何處)

wǒde mèngzhōngde rénéryā nǐzài héchù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没有 蔷薇的 春天 好像竖琴断了弦 (沒有薔薇的春天 好像豎琴斷了線)

méiyǒu qiángwēide chūntiān hǎoxiàng shùqínduàn lexián

장미없는 봄날이요, 현 끊어진 하프로세

活在 没有 爱的 人间 过一日好像过一年 (活在沒有愛的人間 過一日好像過一年)

huózài méiyǒu àide rénjiān guòyīrì hǎoxiàng guòyīnián

사랑하는 사람없이 살아가며 마치 하루가 일 년 같구나.

夜莺林间痛哭 草上 溅著泪珠 (夜鶯林間痛哭 草上溅著泪珠)

yèyīng línjiāntòngkū cǎoshàng jiànzhù lèizhū

나이팅게일 수풀속에서 구슬피울고, 풀섶에 구슬 같은 눈물(방울) 흩날리는데(맺히는데)

我的 梦中的 人儿呀 你在何处 (我的夢中的人皃呀, 你在何处)

wǒde mèngzhōngde rénéryā nǐzài héchù

내 꿈속의 님이여, 그대는 어디에...

 

꿈속의 사랑 - 노래 자우림, ( 夢中人을 현인이 번안한 곡)

[가사]

1)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해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 가슴은, 오늘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2)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오늘도 울어야 하~나 ,

 

(you tube 동영상 공개허용 중 상태만 링크, 본 홈은 상업성 배제)

해당 곡의 직접 청취는 안되는 상태임, 중국어 학습차원에서 올린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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