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대책은 보이지 않고, 실효성 없는 공약만 남발하는 정치권과 사회계층간 갈등.
유아 출생률 증가가 장기적 실천 사항인데도 계층간 불균형으로 공정 노력에 의한 부의 분배가 깨지고 있는한 해결책은 요원. 그예로 변호사 수임료가 5,000만원 넘는 경우가 허다하니, 박 터지게 서로 싸움질 부축키는 사회로 가는 것은 아닌가? 이에 질세라 정치권도 경제, 안보는 뒷전이고 사사건건 서로 죽어라 싸움질만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이 ……
노인은 사회 구성의 장식품쯤, 더 넓은 병풍 취급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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